2020.06.04 16:24
오는 14일 예정된 영재학교 신입생 선발평가에서 자가격리 중인 학생은 응시할 수 있다.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등교수업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박 차관에 따르면 영재학교 신입생 선발시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응시를 제한하되, 자가격리 중인 학생은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다. 앞서 전국 8개 영재학교장은 지난달 30일 2단계 집합평가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확진자는 물론 자가격리자도 응시를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교육부는 4일 오전 영재학교와 추가협의를 거쳐 자가격리 중인 학생에도 응시 기회를 주기로 했다. 자가격리자는 시험 응시를 사전 신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9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