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 09:52
서울시교육청은 교원과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토대로 공존과 상생의 미래지향적 역사의식을 함양시켜 주기 위해 영화 '주전장'과 '김복동' 상영회를 한다. 1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주전장'은 16일, '김복동'은 17일 각각 오후 6시부터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각각 상영된다. 조희연 교육감은 영화 관람을 마친 후 송원근 영화감독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억, 공감 그리고 역사정의'를 주제로 관객들과 자유토론을 벌인다. '주전장'은 위안부 문제를 한일관계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적인 인권 측면에서 심각하게 조명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중립적 시각에서 상반된 양측의 입장을 주장-재반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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