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 14:12
명품 경관을 자랑하는 예천군 회룡포가 문화재청의 신규 사업인 '2024년 국가 유산 경관개선 사업' 공모에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비상의 날개를 달았다.26일 군에 따르면 국가 유산 경관개선 사업을 통해 회룡포 내 주민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낙후된 기반 시설 개선을 지원해 회룡포를 명품 관광지로 브랜드화한다는 방침이다. 예천 용궁면의 회룡포는 내성천 줄기가 마을을 350도 휘감아 돌아나가면서 마을 주위로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져 산과 물, 모래사장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곳으로 2015년 명승으로 지정됐다.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정원처럼 조성돼 봄이면 유채꽃과 청보리가 가득 피어 축제가 열리는 등 1년 내내 사람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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