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14:02
설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현은 과거 의류브랜드 버커루와의 화보 촬영에서 붉은색 스키니진과 검은 가죽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달라붙는 의상은 그의 볼륨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평소 쉬지 않고 안무 연습을 하는 AOA 설현의 경우 탄탄한 힙라인과 매력적인 각선미가 남심을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과 이종현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오렌지 마말레이드 소식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잼있어" "오렌지 마말레이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6.26 12:33
대세 걸그룹 AOA의 설현 과거 사진이 시선을 모았다.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한 교복 브랜드의 모델 대회에 출전한 AOA의 설현 모습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중학생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성숙한 몸매와 미모로 눈길을 끈다.굴욕없는 복근에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당시 이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설현은 이후 FNC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되어 2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AOA로 데뷔했다.한편, 설현은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과거 모습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예쁘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몸매 최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0 18:41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엉덩이 만지는 이유, 인터뷰 시 재밌으라고"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이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뱀파이어 연기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나쁜손 발언이 눈길을 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 "남의 엉덩이 만지는 걸 좋아한다는데?"라는 질문에 "좋아하는 건 아니다. 멤버들 인터뷰할 때 재밌으라고 엉덩이를 만졌을 뿐이다"라고 답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은 "그런데 하도 만지다 보니 반응이 없어서 이젠 꼬집는다"고 언급, "바지를 벗기고 줄행랑을 친 적도 있다는데"라는 질문에는 "그렇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2015.06.11 20:45
배우 설현과 이종현이 결투를 벌인다. KBS2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 속 뱀파이어 백정 소녀 설현(백마리 역)과 자유로운 꽃도령 이종현(한시후 역)이 승부를 겨룬다. 지난 5회 방송에서 이종현은 저잣거리 왈패들과의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는 설현에게 마음이 혼미해진 가운데 11일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검투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12일 방송될 6회의 한 장면으로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가슴을 콩닥이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한 관계자는 “울창한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펼쳐질 이 결투 장면은 무협지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명장면으로 탄생될 것이니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 6회는 12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2015.05.22 22:58
'오렌지마말레이드' 설현이 여진구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오렌지마말레이드 설현은 22일 AOA 공식 트위터를 통해 "즐거운 촬영 현장. 저희 잘 어울리나요? 풋풋한 첫사랑의 시작, 궁금하시면 오늘 밤 10시35분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마말레이드' 다 같이 본방사수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현과 여진구는 커플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렌지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사진에 네티즌들은 “오렌지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귀엽다” “오렌지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잘 어울리네요” “오렌지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본방사수” “오렌지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부럽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5.18 20:44
청순한 뱀파이어 백마리 역을 맡은 설현이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 첫 방송부터 강렬할 인상을 남겨 화제다. 지난 주 방송된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설현(백마리 역)의 매력이 정점으로 치솟았다.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무사히 학교를 졸업하는 것이 목표인 뱀파이어 소녀 설현. 그래서인지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으려 말도 없고 잘 웃지도 않는다. 이에 설현은 강한 뱀파이어의 본능을 억제하려고 외로움을 감수, 약해지기를 자처한 백마리(설현 분)의 아이러니한 감정선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애틋함으로 물들였다. 특히 인간의 음식을 먹지 못함에도 불구, 티내지 않고 급식을 꾸역꾸역 먹고 난 뒤 토하며 괴로워하고 (동물의) 피를 제 때 먹지 못해 미세하지만 불안감을 보인다거나,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외톨이가 되기를 자처하는 등 인간 흉내를 내는 뱀파이어 소녀 백마리는 설현의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더욱 풍성하게 구현됐다. 무엇보다 여진구(정재민 역)의 달콤한 피 냄새에 이끌린 설현의 귀여운 도발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특히 여진구의 목을 오물오물 무는가 하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그에게 경계를 늦추지 않는 모습들에 여심마저도 사르르 녹아버렸다고.2015.05.16 22:10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어린 시절 보니...'모태미녀 맞네!'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의 어린 시절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설현 어린이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연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밝히는 AOA의 멤버가 됐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설현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브이라인 턱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치아를 모두 드러내고 눈이 반달모양이 되도록 환하게 웃는 천진난만한 모습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설현은 지난 15일 첫 방송된 KBS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여진구에 목키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2015.05.16 21:21
오렌지 마말레이드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VS 초아, 광고 사진 보니...'누가 더 예쁜가'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의 과거 광고 모델 사진이 눈길을 끈다. 특히 설현과 초아의 대비되는 매력이 화제다. 광고에서 초아는 섹시하면서 귀여운 모습으로, 설현은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는 바로 과거 미샤의 서브 브랜드인 '어퓨' 광고의 사진이다. 설현을 비롯한 AOA는 2015년 새해 첫날부터 화장품 모델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설현은 지난 15일 첫 방송된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여진구에 목키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2015.05.16 17:50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먹방 본 김신영 "많이 먹게 생겼다" 핵직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의 먹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설현은 과거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먹성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의 ‘화성인 특집’이었다. 설현이 공개한 영상 속에서 그는 샌드위치 하나를 연신 맛있게 먹고 있으면서도 배고픔을 토로하고, “이건 간식일 뿐”이라며 식사를 기다린다. 설현의 이 같은 모습에 개그우먼 김신영은 “벌써 (초아와) 먹는 속도가 다르다. 많이 먹게 생겼다”고 감탄했다. 또 광희는 “웬만하면 아이돌은 의상 입고 잘 안 먹는다. 배가 튀어나오니까”라며 설현의 먹성에 놀랐다. 한편 지난 15일 첫방송된 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연출 이형민,최성범 극본 문소산) 1회에서 설현은 여진구에 목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2015.05.16 14:50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민호가 설현을 언급한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열린 영화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서 이민호는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15일 첫 방송된 KBS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설현은 여진구에게 목키스를 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2015.05.16 12:40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현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중학교 3학년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 대회 사진 이외에도 중학교 졸업사진과 데뷔 후 '내 딸 서영이' 역의 설현, 그리고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까지 비교해 보아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모태미녀'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한편 설현, 여진구 주연 KBS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종족과 세기를 초월한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가 담긴 드라마로 지난 15일 첫 방송됐다.2015.05.12 21:50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지하철 목 키스를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15일 첫 방송하는 KBS2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 주인공 설현-여진구의 지하철 목키스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촬영 사진 속 설현은 여진구의 목에 입을 맞추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첫 만남 현장은 한낮의 지하철이라는 배경으로 인해 그 사연에 더욱 호기심이 발동된다. 앞서 설현 여진구 목키스 영상은 KBS 공식 SNS에서 집계된 조회수만 89만 건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진구와 설현의 첫 만남은 앞으로 두 사람의 인연을 관통하는 중요한 장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5일 오후 10시 35분 첫 방송한다.2015.05.12 20:29
KBS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설현이 꽃들마저 기죽이는 미모의 촬영 컷을 공개했다. 평범한 여고생이 되고픈 뱀파이어 소녀 백마리 역을 맡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백마리 역)이 쏟아지는 벚꽃비 속 청순 여신이 강림한 듯한 청초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는 '오렌지 마말레이드' 속 한 장면으로 앞서 2차 티저를 통해서도 살짝 공개돼 남심을 한바탕 설레게 했던 바 있다. 특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배경들로 청춘들의 순수하고도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감을 부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렌지 마말레이드' 사진 속 설현은 열혈 연기 집중모드를 선보이고 있어 그녀가 탄생시킬 영화 같은 장면들에도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한층 물오른 미모로 남심을 무한 자극하는 설현의 벚꽃비 장면은 어떤 이유에서 촬영된 것인지, 제작진은 설현이 여진구(정재민 역)를 향한 잠재적(?) 로맨스를 표현한 중요한 장면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여기에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한 관계자는 “시청자분들의 감성을 자극할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지는 만큼 서정적인 영상미 또한 그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2015.05.12 16:55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이 과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한 것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설현은 지난 2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설현은 이날 방송에서 "워낙 잘 먹어서 먹는 관리가 심했다.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어서 '걸그룹을 그만둬야 하나'라는 고민까지 했다"라며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설현은 "먹고 싶은데 못 먹게 하고 아침저녁으로 식단 관리하고 체중을 체크했다"며 "제대로 체중을 적은 적이 없다. 자포자기한 후에 혼나고 다음에 다시 다이어트 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설현은 "내 키가 167cm인데 소속사에서 정해준 몸무게가 48kg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설현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KBS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종족과 세기를 초월해 강한 운명적 이끌림으로 이어진 남녀의 순수하고도 애절한 러브스토리를 여진구, 설현, 이종현이 소용돌이 같은 삼각관계로 이끌어 나간다. 설현의 다이어트 고충에 네티즌들은 “설현 다이어트가 힘들지” “설현 뺄 살도 없던데” “설현 진짜 힘들었나봐” “설현 평생이 다이어트”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4.30 17:06
설현과 길은혜, 두 여인 사이 팽팽한 기운이 감돌며 심상찮은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는 쫀득한 극적 재미를 부여할 두 그룹의 삼각관계가 등장한다. 이미 예고된 여진구(정재민 역), 설현(백마리 역), 이종현(한시후 역)이 보여줄 달달 쌉싸름한 삼각로맨스 외에도 불꽃같은 또 다른 삼각관계가 그려지는 것. 여진구의 심장을 요동치게 할 청순한 뱀파이어 소녀 설현과 최절정 인기남 여진구를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질투의 여신 길은혜(조아라 역)가 그 주인공들이다. 두 사람은 여진구를 사이에 두고 미묘하고도 살벌한 관계를 형성하며 드라마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나갈 예정이라고. 이에 두 소녀를 둘러싸고 벌어질 일들이 궁금증을 야기하고 있다. 무엇보다 2인 2색 꽃미모를 자랑하는 설현과 길은혜는 각각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함, 인형같이 똑 떨어지는 외모에서 풍기는 도도함 등 상반된 매력으로 여진구의 마음은 물론 안방 남심까지 접수할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진은 "작품을 위해 연기공부는 물론 체중감량으로 주인공 '마리'로 완벽 몰입한 설현의 물오른 미모와 더불어, 도도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녀 길은혜의 통통 튀는 매력이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으며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챙겨보게끔 만드는 또 다른 동기부여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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