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4 11:31
24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로스테크놀로지,GV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이날 신규 상장 종목으로 상장 첫날 '따상'을 기록했다. 오전 11시 18분 현재 오로스테크놀로지는 개장 직후 공모가의 두배인 4만2000원으로 출발했으며, 추가로 30% 상승하며 5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전공정인 노광 공정에서 사용되는 오정렬 측정장비에 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소형주 GV도 상한가인 29.97% 상승하며 399원에 거래되고 있다. GV의 시가총액은 324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18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2021.02.24 09:30
오로스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로스테크놀로지 주가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시초가 대비 30.00%오른 5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2만 1000원 대비 2배 상승한 4만2000원으로 출발했다. 그 뒤 상한가로 오르며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2배로 형성돼 상한가를 기록)’이 연출된 것이다.지난 2009년 설립된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전공정인 노광 공정에서 사용되는 오정렬 측정장비를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국산화에 성공한 유일한 기업이다. 국내외 42개 특허 등 원천기술을 확보한 오로스테크놀로지의 경쟁력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 기술력을 바2021.02.22 20:41
씨이랩과 오로스테크놀로지가 오는 24일 코스닥시장에 새로 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22일 씨이랩과 오로스테크놀로지의 코스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7월 설립된 씨이랩은 데이터중심의 AI 영상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실시간 영상인식 플랫폼을 개발, 지난 2016년 국방과학연구소에 구축했으며, 네이버, KT 등에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씨이랩의 공모가는 3만5000 원이다. 지난 2009년 설립된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전공정 분야의 계측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오버레이 계측장비 양산에 성공했으며 세계 반도체 시장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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