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8 10:50
◆하이트진로, 프리미엄 와인 '진로 레드 와인' 첫 출시 하이트진로는 대표 브랜드 '진로'의 이름을 내건 '진로 레드 와인(JINRO RED WINE)'을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가 직접 개발한 와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로 레드 와인은 최근 유통업체들이 선보이는 가성비 와인과 달리 프리미엄급 와인을 선택해 차별화를 했다. 이를 위해 이탈리아 시칠리아 와이너리인 '카를로 펠리그리노'와 함께 공동 개발했다. 이렇게 탄생한 진로 레드와인은 와인을 어려워하는 한국 소비자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두꺼비 캐랙터와 진로 브랜드 이름을 적용했다. 진로 레드 와인은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및 백화점 매장에서2020.10.22 15:25
국내 초코파이류 시장에 변화가 생겼다. 10년 이상 굳건했던 1위 오리온 초코파이, 2위 롯데 몽쉘, 3위 해태제과 오예스의 순위가 바뀌었다.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초코파이류 제품들의 올해 상반기 소매 매출액은 총 1546억 26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부동의 1위인 오리온 초코파이는 상반기에만 490억 7300만 원의 매출을 올려 왕좌를 지켰다. 변화가 생긴 것은 2위 자리를 유지해온 몽쉘이 오예스에게 자리를 내준 것이다.'만년 3위'였던 해태제과의 오예스는 상반기 286억 9200만 원의 매출을 올려 롯데제과의 오예스(277억 5700만 원)을 앞지르고 2위 자리에 올랐다.업계에 따르면 판매 데이터 보유 이래2020.03.12 03:55
해태제과(대표 신정훈)가 촉촉한 케이크 속에 초코쿠키를 머금은 ‘오예스 쿠키앤크림’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젊은층 사이에서 사계절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최애디저트 맛을 구현했다. 수박, 미숫가루 등 지난 몇 년간 여름 시장을 주도했던 시즌 한정이 아닌 상시 제품이다. 작은 쿠키 조각들이 안에 콕콕 박혀 있고 초코크림은 진한 맛과 향으로 은보다 비싼 천연바닐라빈이 들어간 바닐라크림으로 채워 쿠키앤크림 맛이 색다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국내 최고 수준인 오예스의 20% 수분 함량과 10% 공기층을 늘려 과자의 퍽퍽함을 잡고 부드러운 맛을 강조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케이크2019.12.12 09:02
“단돈 2000원 짜리 특대형 오예스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해태제과(대표 신정훈)가 오예스 오리지널보다 3배가량 큰 대형 버전인 ‘오예스 Big’을 출시했다. ‘Big’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판 초코케이크류 가운데 가장 크다. 가로와 세로 폭은 기존보다 2㎝씩 길어지고, 높이는 1㎝ 더 높다. 중량도 2.7배 늘어난 80g이다. 가격은 개당 2000원. 높이가 높아진 만큼 크림층과 케이크 시트를 추가해 더 알차졌다. 케이크 시트는 3겹으로 늘리고 사이를 초코크림과 바나나크림은 2단으로 채웠다. 국내 최고 수준의 수분함량(20%)이 만든 촉촉함은 기본이고 겉을 감싼 초콜릿과 크림 양도 3배 늘어 그만큼 진2019.10.26 03:45
해태제과(대표 신정훈)가 오예스의 가을시즌 한정제품 ‘오예스 당근&크림치즈’를 출시했다. 해태는 가을을 대표하는 먹거리인 밤·감·대추 등을 제치고 ‘당근’을 선택했다. 지난해와 올해 여름 시즌 제품이 연달아 인기를 누렸던 오예스의 가을 시즌 한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제품은 분말이 아닌 당근을 원물 상태로 썰어 넣은 게 특징이다. 당근 주산지로 유명한 제주도에서 유래한 방식이다. 당근의 신선함과 아삭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 최근 젊은 층에서 당근케이크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향이 진한 필라델피아 치즈에 시나몬 향이 더해져 수제 케이크의 고급스러움을 전한다. 제철 맛을 앞세운 오예스 시즌2019.07.05 00:00
◆농심이 쌀로 만든 스낵 ‘구운새우칩’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새우 고유의 감칠맛이 느껴지는 쌀 스낵으로 얇게 빚은 쌀을 오븐에 구워 담백함과 바삭함을 높였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새우 맛을 쌀 과자에 접목해 완성한 제품으로 쌀의 담백함과 새우의 깊은 풍미가 잘 어우러진다. 납작한 모양과 바삭한 식감도 특징이다. 1㎜두께로 얇게 빚은 쌀 반죽을 400℃ 오븐설비로 구워 기존 스낵에서 느낄 수 없는 바삭함과 담백함을 즐길 수 있다. 농심 측은 새우깡과 알새우칩에 신제품 구운새우칩을 더해 새우스낵의 영역을 확대,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오예스2019.03.13 10:53
해태제과가 기존보다 절반 크기로 줄여 한 입 사이즈로 먹기 좋은 ‘오예스 미니’를 출시했다. ‘오예스’는 정통 리얼케이크를 표방하며, 국내 최초로 생수를 사용하며 수분 함량도 가장 많은 20%를 지닌 프리미엄 케이크다. ‘오예스 미니’는 오리지널 오예스의 강점에 맛과 품질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트랜드를 반영해 고급화와 차별화를 도모한 제품이다. 오예스의 강점은 수제케이크 버금가는 촉촉함과 부드러움이다. 이는 케이크 속에 수분함량 정도에 달려 있는데, 오예스는 자체 수분함량이 20%로 국내 파이류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오예스 미니’ 역시 수분함량은 동일하다. 정수 과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생수의 경우 상대적으로2018.11.07 10:18
해태제과가 대표 초코케익 오예스에 자색 고구마 맛을 입힌‘오예스 자색 고구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올 여름 수박에 이은 겨울 버전으로 이달부터 단 3달만 맛볼 수 있는 시즌 한정 제품이다.겨울철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구마를 활용한 이번 제품은 일반 고구마가 아닌 자색 고구마를 사용해 더 특별하다.자색고구마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많아 면역력 증진과 노화방지에도 좋은 컬러푸드다. 전남 고흥 등 고구마 특산지의 농가와 계약 재배로 생산해 품질도 최고다.지난달 중순 갓 수확한 자색고구마를 통째로 갈아 넣은 바이올렛 크림을 케익 사이에 가득 채웠다. 자색고구마의 보라색이 입맛을 돋우고 구수하고 달콤2018.04.27 11:42
해태제과 과자 가격이 오른다. 27일 해태제과는 오예스와 맛동산 등 5개 제품의 가격과 중량을 조정해 중량당 가격을 평균 12.7% 인상한다고 밝혔다. 각 제품별 중량당 가격인상률은 오예스 평균 17%, 오예스 딸기12.5%, 맛동산은 평균 12.9%, 오사쯔는 8.3%, 미니자유시간 9.5%다. 웨하스의 경우 권장소비자가격이 12.5% 올랐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해태제과는 가격조정 대상을 원가압박을 감당하기 어려운 제품으로 한정하고 중량도 함께 높여 인상률을 낮췄다"면서 "가격과 중량 조정 제품은 거래처별 재고 상태를 고려해 5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한다"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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