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10:31
"지금까지 공개한 것만 봐도 올해 최고의 오픈월드 액션 게임" "시연 버전을 마칠 때마다 더욱 플레이하고 싶어 아쉬웠다" "숨이 멎을 정도의 풍경, 활기찬 도시, 야생 그대로의 초원까지" "최신 기술 모은 자체 엔진이 구현한 놀라운 가시성의 오픈월드" "더욱 높아진 그래픽 수준. 게임 시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북미의 Wccf테크와 MMORPG닷컴, 코믹북, 독일의 게임스타, 스페인 하비콘솔라스 등 해외 전문매체들이 기사를 통해 한국 게임 '붉은사막'을 평가한 말을 모은 것이다.펄어비스는 지난 2024년부터 세계 각국 게임 전시 행사를 통해 붉은사막 데모 버전 시연에 나섰다. 유럽 최대 게임 행사 '게임스컴'에서 2년 연속 시연이 이뤄2025.03.14 15:55
게임 개발사 퍼니스톰이 모바일 게임 개발에 필수적인 서버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면서도 오픈월드 이벤트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퍼니스톰이 확보한 특허 제 10-2779261호 ‘게임 서버 리소스 관리 시스템, 방법 및 방법을 실행하는 프로그램을 저장하는 기록매체’의 핵심은 게임 서버가 모든 데이터를 관리하던 기존 방식을 탈피하고,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 역할을 분산해 클라이언트 단말에서 미리 정의된 매칭 테이블 기반으로 가상 환경을 직접 생성하는 것에 있다. 이로 인해 서버에는 게임 진행 중 플레이어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변화된 핵심적인 데이터만 저장되며, GPS 위치 정보, 날2024.10.24 17:04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아이클럭워크는 웨일게임즈(WhaleGames)에서 개발한 무협 RPG '낭만강호'를 24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싱글 플레이 무협(武俠) RPG를 표방하는 낭만강호는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세계 속에서 소림과 무당 등 5대 문파 연합인 의천맹(義天盟). 그리고 중원을 장악하려는 마교(魔教) 간의 혈투, 그리고 과거의 야심가들이 다시금 중원을 어지럽히기 위한 야심을 드러내는 시대를 그리고 있다.무협 장르를 선호하는 30~50대 남성 유저들의 추억을 자극할 강호 세계관 및 수많은 협객들과 조우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의협 이벤트, 무공 창출 및 신규 기예 조합에 이르기까지 게임 분량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클럭2024.10.04 10:13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드림큐브 게임즈(DREAM CUBE © ALL RIGHT RESERVED)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서바이벌 RPG ‘미라이몬 GO’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라이몬 GO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저는 ‘미라이몬 GO’ 사전예약 사이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내 미라이몬 GO 앱 페이지에 접속한 다음,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고 ‘사전 예약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드림큐브 게임즈 측은 사전예약 신청 유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글로벌 70만 사전예약 신청자 달성에 따라 기본 생존 패키지와 자원 패키지, 기본 포획 패키지2024.06.18 16:51
넥슨은 넥슨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프로젝트 DW'의 국내 및 글로벌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프로젝트 DW'는 넥슨의 스테디셀러 프랜차이즈이자 네오플 대표 IP인 '던전앤파이터'를 활용해 넥슨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이 게임은 PC, 콘솔, 모바일의 멀티플랫폼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을 확장해 메인 무대인 '아라드 대륙'을 탐험하는 재미와 매력적인 캐릭터의 호쾌한 전투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네오플이 개발한 원작 '던전앤파이터'는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8억5000만명이라는 전 세계적 팬덤을 갖춘 액션 RPG로, 모바일로 재해석한 '던전앤파이터 모2023.08.22 09:21
유비소프트가 올 초 공식적으로 개발을 취소했다고 밝힌 신작 중 하나가 회사의 개발 공식, 이른바 '유비식 오픈월드'에서 탈피하는 데 주안점을 둔 게임이었다는 설이 제기됐다.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21일(현지 시각)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유비소프트의 취소된 프로젝트 '옥시젠'은 기존 유비소프트 포트폴리오와 차별화된 오픈월드 게임을 목표로 했다"며 "자유도를 보다 끌어올리는 한편, 폴리네시아를 배경으로 하고자 했다"고 보도했다.앞서 게임 전문지 VGC(비디오 게임 크로니클)은 지난달 "유비소프트가 2020년작 '임모탈 피닉스 라이징'의 후속작을 개발하고 있었으나 이를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악시오스 측은 이를 인용하며 "옥시2023.06.13 08:54
유비소프트가 글로벌 게임 행사 서머 게임 페스트(SGF)의 일환으로 자사 게임 쇼케이스 '유비소프트 포워드'를 13일 선보였다. 유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오픈 월드 어드벤처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의 출시일을 12월 7일로 확정지었다.사측의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등에서 미국 태평양 표준시 기준 12일 오전 10시(한국 기준 13일 오전 2시) 열린 이번 쇼케이스에서 사측은 약 1시간에 걸쳐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를 포함 자사 차기작, 기출시작 14종의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쇼케이스에선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의 정식 출시일과 더불어 실제 게임 플레이 화면이 포함된 3분 길이의 예고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이용자는2021.11.02 09:18
텐센트가 자사 대표 IP '왕자영요'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 '왕자영요: 월드' 시네마틱 트레일러와 공식 SNS를 공개했다.'왕자영요: 월드'는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됐으며, 멀티 플랫폼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국내 SNS뿐 아니라 페이스북 페이지를 지난달 30일 개설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고 있다.이탈리아 게임 매체 게마츠(Gematsu)는 "텐센트가 신작 마케팅을 위해 '삼체' 3부작으로 유명한 SF 소설 작가 류츠신과 콜라보레이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왕자영요'는 텐센트 핵심 개발사 티미 스튜디오가 개발, 2015년 론칭된 모바일 MOBA 게임으로, 중국에서 같은 장르 PC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만큼 큰 인기2021.08.03 16:04
미국 신생 개발사 '원로스트 게임즈(OneLost Games)'가 신작 '더 웨이워드 렐름(The Wayward Realms)'을 공식 발표했다.얼굴을 가린 채 백마를 탄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티저 영상을 공개한 원로스트 게임즈는 판타지 세계관의 싱글 플레이 오픈월드 RPG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더 웨이워드 렐름'에 담을 핵심 콘텐츠 4가지로 방대한 세계관·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스토리라인·현실적인 롤 플레잉·다양한 로어(Lore, 메인 스토리와 무관한 세계관 관련 이야기)를 꼽았다.원로스트 게임즈는 베데스다 대표작 '엘더스크롤'의 초창기 시리즈를 담당했던 줄리안 르페이, 테드 피터슨, 비제이 락슈만 등이 설립한 회사로, '더 웨이워드 렐2020.12.15 17:33
'검은사막'을 탄생시킨 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내년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선 처음으로 ‘오프월드’로 제작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펄어비스는 15일 서울 강남구 센트럴시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신작 게임인 ‘붉은사막’을 공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환경, 이성우 공동 프로듀서와 채효석 액션 디렉터가 ‘붉은사람’ 게임의 방향성 등 전반에 걸쳐 소개했다. 붉은 사막은 광활한 대륙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용병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펄어비스는 내년 4분기 콘솔과 PC 플랫폼에서 붉은사막을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다. 방대한 세계관과 고화질 그래픽을 담아내기 위해 모바일이 아닌2015.10.27 16:59
삼성전자는 29일까지 나흘동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오라클 오픈월드 2015에서 새로운 기업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오라클 오픈월드는 오라클이 매년 주최하는 비즈니스·기술 분야 콘퍼런스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 다양한 기기에서 오라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기업용 솔루션을 소개한다.삼성전자는 기업용 솔루션 개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코르도바 플러그인(Cordova plug-in)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이 기업 고객의 필요에 따라 보다 다양한 앱을 개발할 수 있고 멀티 윈도우, S펜 등 스마트 기기의 차별화된 기능도 앱에 반영할 수 있다.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IT 서비스 업체들과 협력해 중장비를 관리할 수 있는 HCL의 예측 기반 유지·보수 솔루션, 교통당국이 사고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우라플레이어(AuraPlayer)의 충돌 보고 시스템을 갤럭시S6 엣지, 갤럭시 탭A 등 다양한 기기에서 시연한다. 기업용 솔루션의 웨어러블 활용 사례도 선보인다. 호주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리나미(Rinami)는 호주 최대의 소고기 생산업체인 AACo(Australian Agricultural Company)가 웨어러블 기기로 가축과 목장을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농장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기어S를 통해 선보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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