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0 20:19
분산 에너지 핵심 기술로 꼽히는 예측, 제어, 저장 기술 전문 기업 나눔에너지(대표 양지혁)가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인 CES 2024에 참가했다. 제주 도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나눔에너지는 10일 소비자 기술협회(CTA)의 승인 심사를 최종 통과해 CES 2024 한국관 내 제주관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참가 중이라고 밝혔다. 제주관에 참가 중인 기업은 총 5개사로 디지털 헬스케어,스포츠,에너지 분야로 구성되었다.개막 첫날인 9일에는 국내 주요 기업 총수 및 정계 인사들을 비롯 전 세계 주요 대기업 최고 경영자들이 참관하여 열띤 취재 경쟁이 벌어지며 세계 최대 박람회임을 입증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소비자 기술협회(CTA:2023.12.05 11:07
에너지 전문 기업인 (주)나눔에너지가 머신러닝 기반 태양광 발전 신기술 특허를 미국 현지에 성공적으로 등록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분산에너지 핵심 기술인 제어·예측·저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나눔에너지는 미국에서 신기술 관련 특허 2건을 최근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분산에너지 제어시스템인 머신러닝 기반의 ‘옵티마이저’에 관한 것이다. 해당 특허는 ‘System and method for controlling for photovoltaic balancing(태양광 발전 밸런싱 제어시스템 및 방법)’ 과 ‘System and method for controlling solar photovoltaic power generation on basis of machine learning(머신러닝 기반 태양광 발전 제어시스템2020.05.21 10:30
기아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하던 옵티마를 신형 출시분부터 K5로 모델명을 변경한다.21일 외신 등에 따르면 기아차는 국내 대중 세단으로도 잘 알려진 K5를 미국 현지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채택하기로 했다.현재 캘리포니아주에서 K5 배지를 달고 주행하는 옵티마 차량이 포착됐으며 신형 옵티마 출시와 함께 이름 변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신형 옵티마는 북미 시장의 경우 1.6L 터보차저 4기통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178마력과 최대토크 27kg·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최고출력 286마력과 최대토크 42kg·m를 내는 터보차저 엔진도 있다.한편 신형 옵티마는 올해 북미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2019.10.30 07:51
2010년대 들어 디자인 경영을 선포하고 고성장을 달성한 기아자동차가 신디자인 경영에 들어갔다. 당시 선보인 옵티마(K5) 신형 모델의 디자인을 확 바꾼 것이다. 2010년대 기아차 디자인 경영의 중심에 있던 K5는 고객이 구매 계약 체결 후 6개월을 기다려야 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러시아 언론사 모터1은 기아자동차가 신형 옵티마 이미지를 29일(현지시간) 공개했다고 이날 밝혔다. 3세대 신형 옵티마는 이전 모델과는 매우 다르다고 모터1은 설명했다.신형 K5는 날렵한 패스트백 스타일로 스포츠 세단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안정적이면서도 강력한 차체와 전후면의 조형과 연계된 느낌의 조명 등을 등을 갖췄다.신형 K5의 전면부는2019.03.23 09:49
기아자동차가 최근 러시아 서부 볼고그라드주(州)의 주도인 볼고그라드에 ‘기아 옵티마아브토(OptimaAvto)’ 딜러 및 서비스 센터를 개설했다. 21일(현지시간)러시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볼고그라드에 위치한 2900m² 규모의 기아 옵티마아브토 센터에는 대규모 쇼룸과 고객들을 위한 현대적 편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또 973m² 가량의 차량 수리 공장과 별도의 대형 자동차 부품 적재 공간도 갖추고 있다. 차량 정기 점검과 차량 엑세서리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자동차 대출, 보험 등 각종 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전문 교육을 받은 기아차 딜러들은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다. 기2017.08.16 04:15
기아자동차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라고스(Lagos) 조립(CKD)공장에서 스포티지와 옵티마(국내명 K5), 소렌토를 조립·생산해 판매한다. 이는 기아차가 나이지리아 정부의 NADDC(National Automotive Design and Development Council)의 정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나이지리아를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에서 자동차 제조허브로 만들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연간 2만7000대를 조립·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라고스 공장에서 스포티지와 옵티마(국내명 K5), 소렌토 등 모델을 조립·생산한다. 기아차가 현지 조립공장(CKD)을 통해 신형 모델을 아프리카에서 생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2017.06.19 11:21
기아자동차가 호주에서 2011년부터 2014년 기간에 생산된 옵티마(TF)와 2013년형 쏘렌토(XM) 두 모델 4979대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다.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19일(현지 시각) 해당 차량은 엔진 제조 공정 중에 오류가 발생해 엔진 내에서 '조기 베어링 마모'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모된 베어링은 엔진의 주기적인 노킹(knocking) 소음을 발생시키고 계기판의 차량 엔진 경고등 및 오일 압력 경고등을 점등시킬 수도 있으며, 만약 경고를 무시하고 차량을 계속 주행할 경우 실속으로 위험에 빠질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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