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0 04:25
설날과 추석은 크리스마스와 어린이날에 이어 완구류 매출이 연중 높은 시기다. 롯데마트의 지난 3년간 월별 완구 매출 분석에 따르면 설날과 추석이 있는 1~2월과 9~10월의 매출 지수가 12월과 5월에 이어 가장 높은 달로 나타났다. 이에 최근 유통 업계는 아동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롯데마트와 글로벌 완구 전문 매장인 ‘토이저러스’는 오는 12~15일 전국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만 원의 행복’ 행사를 실시해 주요 인기 완구들을 1만 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헬로카봇 백악기 시대’와 ‘바비 커리어돌’, ‘쌍문동 미니 오락실’ 등이다. 또 추석 연휴 4일 동안 ‘릴레이 특가’로 정상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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