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3 12:49
조여정이 자신의 광기를 불로 잠재웠다. 2일 밤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연출 홍석구김정민, 극본 윤경아)가 20회로 종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희(조여정 분)는 자신이 끈질기게 스토킹을 했던 구정희(윤상현 분)와 강제 결혼식 도중 일부러 불을 냈고 그 불길 속에서 자신의 생을 마감했다. 은희가 갑자기 결혼식을 서두른 것은 구정희 때문이었다. 구정희는 은희의 광기를 잠재우기 위해 곁에 머물렀지만 끊임없이 아이들을 보고 싶어 했다. 정희는 진욱(최권수 분)과 혜옥(김보민 분)이 미치도록 보고 싶다는 일기를 썼고 일기장을 훔쳐본 은희는 결혼식을 서둘렀다. 또 정희는 이은희가 정나미(임세미 분)를 살해한 증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3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9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