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4 00:40
수목드라마'용팔이', 김태희♥주원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불화시작?..."복수를 멈춰"수목드라마'용팔이'가 화제다.오늘(23일) 방송된 SBS'용팔이'에서는 다툼을 벌이는 여진(김태희 분)과 태현(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현은 여진을 향해 “복수를 멈추라. 당신을 가둔 이과장 역시 하수인에 불과했다”고 말했고, 이에 여진은 “나는 악어들의 왕이다. 내가 조금만 약해 보이면 악어들이 물어뜯어 내릴 것이다. 당신은 3년 동안 암흑에 갇혀보지 않아 나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며 갈등을 심화시켜갔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말을 생각하며 잠들지 못했고, 태현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어 전화를 건 여진은 태현이 통화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보안팀을 통해 통화의 상대를 알아낸다.그 사람은 다름아닌 채영. 마침 채영이 태현에게 전화를 했던 것이다.특히 보안팀은 통화상대가 채영이라며 태현이 방금 집을 벗어났다고 보고해 극의 긴장감을 더욱 높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목드라마,무섭다", "수목드라마, 어후 저러면 어떻게살아", "수목드라마 김태희예쁘다", "수목드라마, 짱", "수목드라마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28 11:45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신이 눈길을 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전국 시청률 20.5%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19.2%보다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 수치다. 또한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인 20.4%를 넘어섰다.이날 방송된 ‘용팔이’에서 김태현(주원 분)은 한여진(김태희 분)을 데리고 최성훈(최민 분)과 결혼을 약속한 성당을 찾았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를 나누며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와 KBS2 '어셈블리'는 각각 6.8%와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2015.08.20 11:29
용팔이 김태희 주원, 된장찌개로 대동단결 "꼭 이렇게 티를 내요. 엄마 없는 애들은..." 울컥'용팔이' 김태희 주원 커플의 애틋한 연인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용팔이’ 5회에서는 동생을 살리기위해 여진(김태희)를 코마상태에서 깨우는 태현(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현은 “3년 동안 갇혀있었는데 보고 싶은 사람 없어요?”라고 여진에게 물었고, 이에 여진은 “다 죽었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날 사랑했기 때문에”라며 슬픈 기색을 내비쳤다.이에 태현은 “여기서 나가면 하고 싶은 게 뭐에요?”라고 다시 물었고 여진은 “이곳을 무너뜨리는거. 날 가둔 인간들과 함께 이곳을 무너뜨릴거야”라며 복수를 다짐했다.여진은 또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이냐는 태현의 질문에 “엄마가 끓여준 된장찌개”라고 답하며 눈물을 글썽였다.이를 들은 태현은 “왜 하필 된장찌개냐고. 김치찌개 순두부 찌개도 있는데 왜 하필 된장찌개냐고”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꼭 이렇게 티를 내요. 엄마 없는 애들은...”이라며 자신 역시 엄마의 된장찌개를 그리워하고 있는 속내를 털어놨다. 용팔이 김태희 주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용팔이 김태희 주원, 나도 된장찌개" "용팔이 김태희 주원, 우리 엄마는 닭볶음탕 잘하는데" "용팔이 김태희 주원, 오늘 점심 뭐 먹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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