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9 11:32
롯데그룹의 인도 자회사인 롯데인디아가 현지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근 사회공헌 활동인 ‘롯데 페스트’를 시작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29일 인디아타임즈 등에 따르면 롯데인디아는 우다툼 카랑갈(Udavum Karangal) 소속 주민들과 노인,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참여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롯데인디아 관계자는 이번 론칭에 대해 “도시의 모든 축제를 계속 축하하고 브랜드를 통해 기쁨의 요소를 전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벌였는지에 대해서는 설명되지 않았다. 우다툼 카랑갈(Udavum Karangal)의 창립자 비디아카(Vidyaakar) 씨는 “이런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이 사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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