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그룹의 인도 자회사인 롯데인디아가 현지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근 사회공헌 활동인 ‘롯데 페스트’를 시작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29일 인디아타임즈 등에 따르면 롯데인디아는 우다툼 카랑갈(Udavum Karangal) 소속 주민들과 노인,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참여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롯데인디아 관계자는 이번 론칭에 대해 “도시의 모든 축제를 계속 축하하고 브랜드를 통해 기쁨의 요소를 전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벌였는지에 대해서는 설명되지 않았다.
우다툼 카랑갈(Udavum Karangal)의 창립자 비디아카(Vidyaakar) 씨는 “이런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이 사회의 많은 부분에 계속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에 큰 도움이 되며, 이는 가정 전반에 걸쳐 많은 어린이들을 고무시키고 한계를 넘어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 시즌에 (롯데인디아)의 공헌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1983년 설립된 우다툼 카랑갈은 인도 첸나이에서 본부를 둔 자선단체다. 이 기관은 고아와 가난한 사람들을 모든 형태의 개발에서 돕는 서비스를 한다.
타밀어로 ‘손을 돕는 것’을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 비디아카르는 NSK 나가르의 빈민가에 있는 전문 사회복지사로 자원 상담과 지도 센터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탈수되고 울부짖는 남자아이가 인력거 종사들에 의해 영화관에 버려지는 모습을 보고 고아와 늙은 빈곤층으로부터 온 거의 2000명의 불행한 사람들에게 도움과 성공, 새로운 삶을 위해 확대됐다.
현재 이 센터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개인화된 서비스, 치료, 관리, 재활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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