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6 17:18
서이안이 결국 시아버지 김유석에게 팽(烹)당했다. 16일 밤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98화에서 여기저기 다니며 이간질을 일삼고 자기 잇속만 챙기던 최아란(서이안 분)이 마침내 시아버지 안길수(김유석 분)의 잘못을 뒤집어 쓸 상황에 놓인다.풍길당에서 쫓겨난 배국희(최명길 분)는 봄(송지은 분)을 키워준 엄마 이미달(유혜리 분)이 운영하는 초원주점에서 일을 돕는다. 국희가 초원주점에서 일하는 것을 알게 된 안길수의 아내 윤선영(최수린 분)은 국희의 초라한 모습을 고의적으로 청모회 회원들에게 보여준다. 국희를 무안 주려고 하는 선영의 수작이 뻔히 보이자 미달은 화가 나서 국희를 대신해 선영을 내쫓는다. 안길수는 풍길당 사업비전설명회 중 자신의 주도하에 새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하던 술(미복주)이 작은 양조회사의 술(소복소복)을 모방했다는 사실을 들키게 된다. 이에 화가 난 주주들은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겠다고 선언한다. 당황한 안길수는 모든 책임이 최아란(서이안 분)에게 있다고 뒤집어씌운다. 안태호(김민수 분)는 어떻게 된 일이냐고 아버지 안길수에게 물어보고 안길수는 그런 아들에게 되레 화를 낸다. 태호는 계단 옆에서 아란에게 "우린 공범이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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