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7 14:31
금감원이 아프로파이낸셜대부 등 21곳을 저신용자에게 원활한 자금 공급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해 우수대부업체로 선정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로 아프로파이낸셜대부, 리드코프, 태강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밀리언캐쉬대부, 바로크레디트대부 등 총 21개사를 뽑았다.이들 대부업체는 저신용자 개인신용 대출액이 100억원 이상이거나 저신용자 개인신용대출 비중이 대출잔액의 70% 이상인 요건을 충족해 선정됐다.서민금융 우수대부업자로 선정되면 은행권 차입 문턱이 낮아지고 온라인 대출 중개 플랫폼에 상품을 공급할 수 있다.금융당국은 지난해 법정 최고금리를 인하하면서 저신용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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