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4 20:17
청주에서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충북 청주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인 2명과 접촉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4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된 우즈베키스탄인 20대 A씨와 30대 B씨의 밀접 접촉자는 15명이다.보건당국은 이날 이들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했고 4명이 양성, 7명이 음성이 나왔다. 나머지 4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양성 판정을 받은 4명 가운데 3명은 A씨 등과 함께 사는 우즈베키스탄인이고, 1명은 외국인 친구로 알려졌다.도는 확진자의 이동 경로와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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