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9 11:41
GS25가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박재범의 '원소주스피릿'이 출시 일주일여 만에 정상 발주마저 불가능해졌다. 연일 품절되면서 포켓몬빵 대란을 재현시키는 가운데 벌어진 속수무책 상황에 편의점주의 불만은 커지고 있다. 19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25는 지난 1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원소주스피릿 발주를 이날부터 중단했다. 전날(18일) 발주물량을 대폭 축소 제한 데 이은 조치다. 당초 GS25는 점포별 하루 최대 입고 수량을 일주일에 3번(매주 화·목·토요일) 최대 4병으로 설정했다. 18일부터는 하루 입고량을 2병으로 줄였고 다음 날인 19일은 발주 자체가 막혔다. 회사 측은 출시 직후부터 품귀현상을 빚으며 제품이 빠르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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