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19:49
체코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에도 두코바니(Dukovany) 신규원전사업을 예정대로 진행할 뜻임을 밝혀 수년에 걸쳐 두코바니 원전 수주를 위해 공들여온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파란불이 켜졌다.16일 한수원과 '발칸 인사이트'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체코 정부는 이달 초 두코바니 신규원전사업의 추진방식을 EPC(설계·조달·시공) 방식으로 확정하고, 한수원에게 "올해 말 신규원전사업 입찰안내서를 발급하겠다"고 통보했다. 두코바니 신규원전사업은 지난 1980년대 소련이 체코 남부 두코바니 지역에 건설해 운영 중인 두코바니 원전에 약 8조 원의 사업비를 들여 1~1.2기가와트(GW) 규모 원전 1기를 추가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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