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10:36
HD현대는 돛처럼 바람의 힘으로 선박의 추진력을 보태는 ‘풍력보조추진장치’의 해상 실증에 나섰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자체 개발한 풍력보조추진장치(WAPS)인 ‘윙세일’ 시제품을 선박에 탑재하고 해상 실증을 본격화했다. 실증이 진행되는 선박은 HMM이 운용 중인 5만 톤급(MR급) 탱커선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육상 실증을 통해 구조적 안전성과 기본 성능 검증을 마친 윙세일을 해당 선박에 탑재하고 최근 시운전을 통해 정상 작동을 확인했다. 한국선급(KR)의 검사도 모두 완료했다. HD한국조선해양이 개발한 윙세일은 높이 약 30m, 폭 약 10m 규모의 대형 구조물이다. 핵심 기술은 추진력의 극대화와 운항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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