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7 11:39
조현준(53·사진) 효성그룹 회장이 이끄는 효성중공업이 약 1조 원대 유럽 대용량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효성그룹은 전력 사업을 하는 효성중공업이 영국 최대 전력 투자개발사 다우닝(Downing)과 대용량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메이저 업체들이 선점하는 유럽 ESS시장에서 효성중공업의 ESS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게다가 영국·독일의 ESS 시장은 7200억 원 규모로 유럽 ESS 시장에서 약 6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핵심지역을 공략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효성중공업이 계약한 ESS는 영국 남부 사우샘프턴(Southampton) 지역에 있는 50MW급 규모다. 50MW급2018.03.29 06:00
LG화학이 에너지저장장치(ESS) 홈페이지를 새단장하며 북미와 유럽 고객사를 상대로 밀착 마케팅을 편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만든 ESS 홈페이지(www.lgesspartner.com)를 최근 업그레이드했다. 이 홈페이지는 ESS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처음 만든 것이다. LG화학은 홈페이지를 통해 400V의 고전압 ESS 모델인 RESU 10H을 비롯해 가정용 제품과 전력보조 서비스, 무정전원장치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소개한다. ESS 관련 소식과 멤버십 프로그램 정보도 제공한다.LG화학은 홈페이지 개설 이후 처음으로 업데이트했다. 이번 작업은 ‘사용자 편의성 확보’에 방점을 뒀다. LG화학은 홈페이지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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