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5 17:36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앞으로 채권회수와 보증리스크 관리로 재무건전성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HUG는 유병태 사장이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경영 주안점으로 △재무건전성 확보 △주택공급 확대 지원 △서민 주거 안정을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유 사장은 먼저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HUG는 채권 회수 전담조직을 확대하고, 보증 리스크를 관리해 보증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전세 보증사고가 발생한 주택을 경매로 넘긴 뒤 직접 낙찰받고 공공임대로 공급하는 ‘든든전세주택’ 사업을 진행해 수도권 도심지역에 2년간 비아파트 임대주택 1만호를 공급하는 동시에 채권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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