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17:37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이 일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8일 일본 매체 익사이트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한세드림은 최근 나고야에 '모이몰른' 매장을 오픈했다. 모이몰른은 유니크 스칸디 스타일 브랜드다. 한세드림은 지난 1월 법인을 설립하고 교토 타카시마야 백화점에 모이몰른 매장을 여는 등 유통 채널을 확보하며 일본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다. 시장 진출 후 모이몰른은 입소문을 타며 일본 엄마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영유아에 한정된 제품을 6세까지 입힐 수 있는 '모이몰른 토들러 라인'이 일본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우수한 가격 경쟁력에 의류 외 잡화 등 다양한 제품군이 더해지며 경쟁력이 높아2020.03.26 14:06
한세드림이 유아동복 업계 최초로 '총알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한세드림은 자사 계열 쇼핑몰 아이스타일24에서 아침에 주문하면 당일에 도착하는 '총알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총알배송 서비스는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주문 건에 대해 당일 배송을 진행한다. 해당 브랜드는 △모이몰른 △컬리수 △플레이키즈프로 △컨버스키즈 △리바이스키즈 등이다. 당일 배송을 원치 않을 경우 일반 배송으로도 받을 수 있다. 배송 지역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점차 전국권으로 넓혀 나갈 예정이다. 4만 원 이상 구매하면 배송비도 무료다.한세드림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외출이 힘든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아이를 키우는 고객2018.09.14 11:40
롯데백화점은 일본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마르마르(MARLMARL)’가 14일 잠실점에 국내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런칭한 ‘마르마르’는 일본 유수의 백화점인 다이칸야마, 이세탄 백화점을 필두로 일본 전역에 오픈하며, 일본의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올해 11월 도쿄의 중심인 마루노우치에 베이비 포토 스튜디오를 겸한 플래그십 스토어 매장을 계획할 정도로 일본 내에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마르마르는 일본에서 최근 몇 년간 해외 브랜드를 선호하는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출산 선물 1순위 브랜드로 인기를 끌었다. 마르마르의 ‘이니셜 턱받이 선물세트’는 브랜드2017.02.16 09:48
패션아울렛 W몰은 17일부터 19일까지 유아동복 구매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를 상품교환권으로 돌려주는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 준비가 한창인 가족단위 고객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유아동복 단일브랜드 10/20/4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상품교환권 1/2/4/6/10만원을 증정한다. 유아교육 SPA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가 참여해 더욱 풍성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리틀타이거’는 핑크퐁 등 온라인에서 주로 구매해왔던 유아교재나 완구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고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9일에는 핑크퐁 탈인형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추가 선물이 준비돼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단위 고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7층에서는 닥스키즈,헤지스키즈 등 유명 아동 브랜드의 가방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신학기 가방 대전이 열리며 유아동제품 구매영수증 소지 시 솜사탕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캐주얼 단일브랜드 10/20/4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1/2/4/6/10만원 상품교환권을 증정하고 전관 합산 3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과 함께 이도 그릇 세트를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진행해 실속쇼핑의 기회를 제공한다.2015.10.15 09:48
예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아동복 역시 발 빠르게 일찍 찾아온 추위에 대비하고 있다.패션 기업 한세실업의 계열사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대표 브랜드 컬리수는 10월 초 프렌치룩 다운점퍼 12종 22컬러를 출시했다.컬리수는 가격은 6만9900원으로 저렴하게 유지하면서 깃털과 솜털 비중을 90:10 유지한 프렌치 경량 다운점퍼를 선보였다.컬리수는 다운 충전재를 넉넉하게 넣어 부피감 풍성한 데일리 풀힙 다운점퍼(5만9000원), 기모 머플러와 장갑, 모자, 레깅스 등 보온성 방한제품 등을 다양하게 출시하는 등 겨울 준비를 마쳤다.유아동 SPA 브랜드 래핑차일드도 10월 초부터 발 빠르게 덕다운 베스트 6종을 출시했다. 보온성을 강화하면서 무게는 경량화해 활동성 좋은 아이들이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컬러는 화이트, 블루, 그린, 핑크, 레드, 블랙으로 출시되며 남아, 여아 공용이다. 키즈 전용 아웃라이프 섀르반도 예년보다 한 달이나 빠르게 스키복을 출시했다. 예년 제품보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올인원 스키복은 스키장뿐 아니라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무게는 가볍지만 보온성이 우수한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사용해 방수 기능을 높였다.2015.10.13 16:37
패션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 놈코어의 영향으로 자연스러우면서 시크한 멋을 대표하는 프렌치 시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아동복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더웍스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쵸코엘은 최근 스타일리시한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초코엘은 쁘띠 프렌치 컨셉을 테마로 아이를 상징하는 달콤한 쵸콜렛과 모성애를 상징하는 코끼리인 엘리펀트의 앞 자를 따 ‘쵸코엘’이라 이름 붙여졌다. 초코엘은 지난 2011년에 론칭, 스타일리시한 엄마와 아이들의 매니아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백화점과 로드샵 중심으로 총 9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 위주의 브랜드들이 자본력으로 경쟁하는 아동복 시장에서 조용하지만 강하게 브랜드 정체성을 어필하며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다. 쵸코엘은 프렌치 스타일의 브랜드답게 유아동복이지만 실용적이고도 세련된 라인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데, 꾸밈없는 자연스러움과 편안한 감성을 표방하는 쵸코렛 라인과 그 시즌의 트렌디한 스타일이나 칼라를 제안하는 엘리펀트 라인이 대표적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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