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17:36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쓰레기로 버려지는 음식물은 1만6000t에 달한다. 실제로 환경부에 따르면 1~2인 가구 증가와 생활수준 향상으로 매년 음식물 쓰레기양이 증가하고 있다. 2017년 기준으로 하루 1만5903t이 발생한다. 우리 국민의 연간 1인당 쌀 소비량으로 환산했을 때 26만 명 분이 매일 버려지는 셈이다. 하루 약 40만 식의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CJ프레시웨이는 이같이 낭비되는 음식물을 줄이는 동시에 기아퇴치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국제연합(UN) 구호기관인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과 손을 잡았다. CJ프레시웨이는 8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문종석 대표를 비롯해 CJ제일제당 민희경 사회공헌추진단2019.02.13 00:22
유엔은 11일(현지시간) 예멘 내전 최전방에 있는 저장고에 보관돼 있는 지원식량이 부패할 우려가 있으며, 수백만 명의 예멘 시민들이 생명유지에 필요한 식량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경고를 했다. 서부 항구도시 호데이다에 위치한 제분소의 저장고에는 수백만 명이 한 달 먹고살 만한 곡식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원단체들은 몇 달째 이 저장고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대표 및 예멘 유엔담당 특사는 공동성명을 내고 WFP는 370만 명에게 한 달 치의 식량을 제공할 만한 곡물을 이 제분소에 보관하고 있는데 반정부 무장조직 때문에 5개월 동안 출입이 되지 않아 부패할 우려가2015.06.10 06:43
유엔세계식량계획은 11일 서울대에서 국내 처음으로 단독 인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기아 없는 세상, 제로헝거’를 위해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 기관인 WFP는 이번 간담회에서 WFP의 UN기구로서의 역할에 대한 소개 및 인재상 그리고 WFP의 고위 대표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Q&A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WFP 아시아지역 본부장, 공여국장, 아시아 지역 인사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11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대 CJ 국제관 152동 1층 세미나실에서 한 시간 반가량 진행된다. 국제기구 취업 및 WFP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WFP는 제로헝거(Zero Hunger)를 위해 일하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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