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17:59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신간 '숨 쉬는 학교' 출간을 기념해 오는 17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숨 쉬는 학교'는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최전선에 섰던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이 교육의 본질과 공교육의 미래를 다시 묻는 책이다. 이 책에는 설계와 연결, 경쟁이 아닌 존엄을 중심에 둔 그의 교육철학을 담겼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유 전 장관이 장관 재임 시절과 그 이후의 성찰을 바탕으로 지금 우리 교육이 무엇을 잃고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지 직접 이야기한다. 북콘서트에서는 김원장 삼프로TV 앵커(전 KBS 기자)와 방현석 중앙대2021.03.12 15:46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2일 "새 학기가 시작되고 10여 일이 지난 가운데 학교 안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집단감염 추정 사례는 서울 강동구 고등학교 축구클럽 학생들 사례 1건"이라며 "학교에서 철저한 방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영상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유 부총리는 "올 한 해 가장 중요한 목표는 학교의 일상 회복"이라며 "등교 수업을 확대해나가고 예측 가능한 학사일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10일 기준 집계 결과 전국 유·2020.08.11 10:15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1일 세종시교육청에서 충청권 시·도교육감과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권역별 간담회를 한다.간담회에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참석해 교육격차 해소 방안에 대한 지역별 대책과 사례를 공유한다. 시·도교육감들은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아울러 충청권의 지역 현안이나 각 시·도교육청별 주요 제안 사항 등을 듣고 해결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한다.이와 함께 2학기 준비와 대책을 포함해 교육환경 변화와 교원정책, 한국판 뉴딜 정책(교육분야)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지자2020.08.06 10:09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되는 ‘포스트 코로나 교육대전환을 위한 8차 대화’에 참석한다.교육대전환을 위한 8차 대화는 감염병 및 방역 전문가,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과 함께 학교 방역 등 학생 건강·안전 보장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교육기관의 코로나19 대응 실태를 진단하고 교육기관 방역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방향과 과제를 모색해 향후 신종 감염병 위기 상황 재발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2020.08.05 11:15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5일 장애인 종합복지공간 '이룸센터'에서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과 2020년 단체교섭·협의를 위한 제1차 본교섭(개회식)에 참석한다.회의에서는 2020년도 단체교섭 요구안과 관련해 장애인교원노동조합의 제안과 교육부의 입장 설명을 진행하고, 교섭 방법 등 향후 단체교섭·협의와 관련한 제반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한다. 장애인교원노동조합에서는 ▲노동조합 활동▲장애인교원 수급·양성·임용·편의지원 제도 개선▲장애인교원 근무 여건 및 전문성 신장▲관계 기관과의 협력 및 후생 복지 등 총 63개조 160개항에 대해 단체 교섭을 요구했다.2020.07.11 20:18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오는 13일 서울시 강남구 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부와 관련 관계 부처는 지난 12일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 직후 위기아동 조기 발견과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해 범부처 '아동·청소년 보호·안전 대책 긴급 TF(특별전담팀)'를 구성했다. 교육부는 다섯 차례 회의를 개최하면서, 안정적인 예산 확보 방안과 법령 정비 사항 등을 비롯한 아동·청소년 보호·안전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 밖에도 기관 간 정보가 단절되는 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긴밀한 협력을 위한 ‘정보연계 작업반'을 TF내에 별도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그동안 교육부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관계2020.07.09 09:36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일 '제2기 교육부 시민감사관' 위촉식에 참석한다.시민감사관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19년 처음 도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시민감사관은 지난 1년간 분야별 전문성과 감사경력을 바탕으로 쟁점 사항에 대한 검토 의견을 제시하거나 대학의 각종 규정에서 미비점을 지적하는 등 국민의 눈높이로 적절하게 감사를 수행하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올해 제2기 시민감사관은 국민의 참여 기회를 보다 넓히기 위해 기존 15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해, 제1기 시민감사관 중 연임된 13명과 5월 대국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7명으로2020.07.09 09:34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전국 시·도교육감과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대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한다.이번 간담회는 제 8대 시·도교육감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부총리와 전국 시·도교육감과의 대화의 자리다.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한 2학기 준비와 필요대책‘, ‘미래교육 환경변화와 교원정책 방향’, ’미래교육 방향과 한국판 뉴딜정책 교육분야 추진‘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 의제와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우리 교육의 나아갈 길을 찾는다.2020.07.02 13:49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일 대전과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자 전국 시·도교육청에 "언제든지 이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선제적 예방조치를 취하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교육시설공제회관에서 대전과 광주 등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들과 영상으로 등교수업 준비지원단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유 부총리는 "코로나19 감염이 수도권에서 광주, 대전 등 타 지역으로 확산되는 게 확인돼 두 교육감에게 특별한 당부를 드린다"며 "그 외 지역 부교육감들도 언제든지 이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예의주시하고 필요시 선제적인 예방조치2020.06.28 12:02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국내 온라인 개학과 학년별 순차를 G20 교육수장들에게 소개했다. 유은혜 부총리가 지난 27일 오후 8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화상으로 진행된 G20 특별 교육장관회의(G20 Extraordinary Education Ministers' Meeting)에 참석해 이 같이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교육 분야에서 코로나19의 영향과 각국의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적 공조 노력을 강조한 공동 선언문 채택을 위해 올해 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교육부가 개최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하여 G20 회원국 통상과2020.06.24 10:29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2차 대화'를 가진다.이번 대화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 대전환에 따른 미래교육의 전체적인 방향과 과제에 대한 논의를 위해 교육 관계 기관장이 참여한다.앞서 지난 17일 미래교육위원회 제2기 출범과 연계하여 미래교육을 위한 학생, 현장교사,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1차 대화'를 개최한 바 있다. 미래교육의 원칙과 방향으로 ▲감염병 등 위기 상황에서도 배움과 성장의 지속성 확보▲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보편적 교육 보장▲현장에 대한 신뢰를 기초로 교원의 전문성·자율성 존2020.06.19 09:54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9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열리는 ‘한국형 원격교육 정책자문단 제4차 회의’에 참석한다.교육부는 3차례의 회의를 통해 교원과 학생, 학부모, 관계 기관 및 학계, 에듀테크(Edu-tech) 산업계 관계자 등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서 경험한 국내외 교육현장의 원격교육 사례들을 공유했다. 이번 4차 회의에서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비대면 산업분야에 담긴 원격교육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특히 에듀테크를 활용한 원격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우리 교육이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을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과제들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2020.06.10 10:24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0일 학교 현장에서 신종 코론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보건교사들을 만나 격려하는 자리를 갖는다.간담회는 아직 산발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 학교방역 담당교원의 어려움을 고려해 화상시스템을 이용해 원격으로 진행한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시작된 이후 학교방역을 위해 애쓰고 있는 보건교사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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