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 17:50
경북 청송군이 행정안전부의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공개 ▲고객관리 ▲제도운영 5개 분야 11개 지표로 나눠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 청송군은 군민들이 정보공개를 청구하기 전에 필요로 하는 정보를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공개하는 사전정보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정보공개 청구처리 절차의 적합성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공무원이 생산한 정보를 별도의 청구가 없더라도 원문 그대로를 공2025.02.03 17:51
윤경희 청송군수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관내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소통 행보에 나선다.이번 '2025년 군민과 대화의 날' 행사는 4일 주왕산면(오전)·청송읍(오후)을 시작으로, 5일 현동면(오전)·부남면(오후), 6일 현서면(오전)·안덕면(오후), 7일 파천면(오전)·진보면(오후) 순으로 계속된다.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초청해 주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일상을 꼼꼼히 살피기 위한 소통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3일 지난해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218건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계획 수립으로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윤경희 청송군수는2024.12.30 16:49
윤경희 청송군수가 2025년 새해 화두로 운외창천(雲外蒼天)을 30일 제시했다. 윤 군수는 “먼저 안타깝고 참담한 제주항공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어려움 속에서도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운외창천’은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타난다는 뜻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면 반드시 더 나은 미래가 찾아온다는 희망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2025년에는 모든 군민이 소망하고 계획한 일들이 풍성한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살고 싶은, 일등 청송’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위기를 극복하고2024.12.02 14:39
윤경희 청송군수는 2일 제276회 청송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2025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살고 싶은, 일등 청송’ 건설에 두겠다고 밝혔다.청송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시정연설에서 윤 군수는 2024년 군정 주요 성과로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정부합동평가 우수군 선정, 의정갈등 속 안정적인 의료행정 운영,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등을 꼽았다. 윤 군수는 농업의 가치에 부합하는 부자 되는 청송농업 실현을 위해 생산비를 줄이는 영농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축형 평면과원 조성, 꼭지무절단 사과유통, 무적엽 사과 생산, 스마트 농업을 지원해 생산비를 줄이고, 온라인 경매시스템을 도입해 유통비용을2024.07.30 14:46
윤경희 청송군수가 30일 국회를 방문하여 지역 국회의원인 박형수 의원을 만나 내년도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윤 군수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 국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해 예방 등을 위해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청송군의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산림청년 미래학습관 조성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집중적으로 요청했다.이 외에도 국도 31호선 확장, 월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추강교 개체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윤 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2024.01.29 17:21
2024년 군정목표를 ‘군민과 함께, 모두가 잘 사는 청송’으로 설정한 청송군은 올해 역시 삶의 현장으로 지역 주민들을 찾아 소통에 나선다. 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초청해 다양한 분야의 작은 소리도 경청하고, 일상을 꼼꼼히 살펴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올해 '군민과 대화의 날'은 오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계속되는데 30일 주왕산면(오전)·청송읍(오후)을 시작으로, 31일 현동면(오전)·부남면(오후), 2월 1일 현서면(오전)·안덕면(오후), 2일 파천면(오전)·진보면(오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234건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계획 수립으로 주민들의 정주2024.01.08 17:25
윤경희 청송군수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Bye Bye Plastic)캠페인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은 불필요한 플라스틱은 줄이자는 착한 소비 실천운동인데 참여자들은 생활 속에서 다음과 같은 10가지 실천 수칙을 지키며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다. 실천 수칙에는 △장볼때 장바구니 이용하기 △신석식품 주문할 땐 다회용 보냉백 사용하기 △물티슈,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포장이 많은 제품 사지 않기 △중고제품이나 재활용제품 이용하기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배달 주문할 때 안 쓰는 플라스틱 받지 않기△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9. 포장 없는 리필 가게 이용하기 △ 내가 쓴 제품은2023.12.29 13:37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3년 송년사를 통해 “지난 1년, 군민의 신뢰와 지지에 힘입어 청송군 공직자와 함께 청송군을 변화시키는 많은 일을 진행했다.”며,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과 동료 공직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2024년에도 군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군민 곁으로 걸어가 현세대에는 행복을, 미래세대에는 희망을 주는 행정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군민에게 송년 인사를 전했다. 다음은 윤경희 청송군수의 2023년 송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동료 공직자 여러분! 2023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하나되는 청송,2023.12.01 20:54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군민의 삶이 달라지는 청송을 위해 2024년 군정 운영 방향을 '함께하는 군민, 모두가 잘 사는 청송'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윤 군수는 1일 제269회 청송군의회 정례회에서 행한 시정연설을 통해 2024년 예산 발표를 하면서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윤 군수는 변화를 이끄는 농업정책, 모두가 행복한 복지청송, 생활이 넉넉한 지역경제, 인구를 늘리는 문화관광, 편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당초 예산보다 1.8% 늘어난 4,745억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분야별로는 농업 1044억, 교육·사회복지·보건 부분에 1088억, 상하수도 등 환경 부분에 560억, 문화관광 분야에 362억, 공공안전·지역2023.11.24 13:52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23일 법무부를 찾아 기존 경북북부 교정시설 내 여성교도소 추가 건립의 당위성을 강력하게 피력했다고 24일 밝혔다.윤 군수는 이날 교정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여성교도소를 신축하고 교정공무원 숙소를 추가로 건립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설명했다. 특히 10여 년 전부터 청송군은 법무부에 지속적으로 여성교도소 등 교정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기피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해 창출되는 경제효과를 잘 알고 있어 어느 지자체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청송군은 1981년 보호감호소를 시작으로 4개의 교도소가 위치하고 있는 전국 최2023.09.25 17:29
윤경희 청송군수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윤 군수는 25일 '경북작은자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의 소외되고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을 보살펴 주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 활동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2023.06.30 17:05
“갈등과 반목을 극복하고 낮은 자세로 누구와 언제라도 소통하며 청송을 새롭게 변화시키겠다.”며 민선 8기를 시작한 윤경희 청송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하나 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온 청송군은 그간의 군정 성과와 향후 군정 운영방향을 발표했다.군정 성과는 곧 윤 군수의 성과다. 그 성과는 고스란히 윤 군수의 공약과 직결된다. 공약은 약속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군민에게 한 약속을 실천하는 일은 공약 이행에서 시작된다. 공약의 실천과 반성 위에서 새로운 군정 방향도 설정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공약의 이행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반성은 반드시 필요하다. 윤 군수는 새롭게 피어나는 미래농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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