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9 20:54
라트비아는 세계적으로 많지 않은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루지 등 썰매 종목의 정식 트랙이 있는 국가다. 라트비아는 해당 종목에 강세를 보인다. 스켈레톤계의 슈퍼스타로 불리는 마르틴스-토마스 두쿠르스 형제는 라트비아 출신이다. 이들의 별명은 ‘스켈레톤 우사인볼트’다. 라트비아는 특히 봅슬레이와 루지 부문에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인다. 해당 종목에서 모두 올림픽 메달을 딴 몇 안되는 국가다. 썰매 제작도 상당히 잘하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원윤종·서영우가 사용하는 썰매 역시 라트비아 제품이다. 라트비아 장인이 만든 BTC 썰매로 가격은 1억원에 달한다.2018.02.19 20:25
원윤종과 서영우는 한국 봅슬레이의 자존심으로 꼽힌다. 이들은 19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봅슬레이 2인승 3·4차 시기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원윤종과 서영우는 지난 18일 열린 1·2차 시기에서 합계 1분38초89를 기록해 30개팀 중 9위에 머물렀다. 19일 3·4차 시기 결과에 따라 메달권에 진입할 가능성도 높다. 원용종과 서영우가는 ‘올댓스포츠’에 소속된 선수들이다. 올댓스포츠는 우리나라 피겨스케이팅의 ‘자존심’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씨가 대표이사 겸 주주인 회사다. 김연아는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올댓스포츠는 지난 2010년 4월 20일에 설립됐다. 김연아는 IB스포츠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2010년 5월부터2017.05.22 19:46
봅슬레이 국가대표 원윤종·서영우 선수의 박진감 넘치는 훈련 모습이 공개됐다. 코카콜라 파워에이드는 '파워의 끝에서 파워는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의 TVC 캠페인을 선보였다.이번 광고는 파워에이드의 새 브랜드 모델 원윤종·서영우 선수가 올 겨울 평창에서의 목표 달성을 위해 사력을 다해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두 선수는 각종 기구를 활용해 고강도의 훈련을 마친 후 파워에이드를 마시며 땀을 씻어 내는 모습을 연출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파워를 다해 운동하는 모든 순간, 파워에이드가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고 광고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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