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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스켈레톤 우사인볼트’ 보유한 최강국… 원윤종·서영우 봅슬레이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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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스켈레톤 우사인볼트’ 보유한 최강국… 원윤종·서영우 봅슬레이도 제작

원윤종과 서영우가 19일 오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봅슬레이 2인승 3·4차 시기에 나선다. 사진=올댓스포츠 홈페이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원윤종과 서영우가 19일 오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봅슬레이 2인승 3·4차 시기에 나선다. 사진=올댓스포츠 홈페이지 캡처
라트비아는 세계적으로 많지 않은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루지 등 썰매 종목의 정식 트랙이 있는 국가다. 라트비아는 해당 종목에 강세를 보인다.

스켈레톤계의 슈퍼스타로 불리는 마르틴스-토마스 두쿠르스 형제는 라트비아 출신이다. 이들의 별명은 ‘스켈레톤 우사인볼트’다.

라트비아는 특히 봅슬레이와 루지 부문에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인다. 해당 종목에서 모두 올림픽 메달을 딴 몇 안되는 국가다. 썰매 제작도 상당히 잘하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원윤종·서영우가 사용하는 썰매 역시 라트비아 제품이다. 라트비아 장인이 만든 BTC 썰매로 가격은 1억원에 달한다.

온라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