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14:46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패밀리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2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윤홍근 회장은 기념사에서 “앞으로 기하급수적 성과를 이루고 세계 최대·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해 ‘혁신과 변화’를 실현해 낼 시점”이라고 말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국·내외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위해 8월말 신포스 시스템을 전 매장에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BBQ앱 활성화, 세트 메뉴 옵션 조성, 테이블오더 등 편의장치 연동을 통해 매장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윤 회장은 이어 “국내외에서 데이터를 통합관리하는 SAP ERP 통합시스템을2024.07.06 10:00
“K푸드의 선봉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지금까지의 진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80억 인류가 BBQ치킨을 맛보고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홍근 BBQ 회장이 강단에 섰다. 지난 4일 세계 최고 권위의 경영학술단체인 국제경영학회(AIB) ‘AIB 2024 Seoul’에서 강연을 진행한 것. 그는 K푸드를 대표해 프랜차이즈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국제경영학회의 특별 초청을 받았다. 그는 이 자리에서 ‘세계를 바꾸는 BBQ,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사례’라는 주제로 BBQ의 글로벌 현황 및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윤 회장 발표에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치킨은 미국 음식이자 문화인데 어떻게 치킨이 한식을 대표하는 음식이2024.01.02 08:38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이 2024년 신년사를 통해 "승풍파랑의 자세로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2일 제너시스BBQ 그룹에 따르면 윤홍근 회장은 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BBQ 치킨대학에서 진행한 신년식에서 2024년 경영목표로 공격적인 국내외 신규 매장 개설을 통한 폭발적 매출 증대를 꼽았다.윤 회장은 "지난 2023년 세계적인 고물가, 고금리 및 원부자재 상승이라는 글로벌 위기 속에서 기존의 틀을 깨는 과감하고 새로운 혁신으로 프랜차이즈 종주국인 미국 전체 50개 주 중 26개 주 진출이라는 독보적인 성과를 올렸다"며 패밀리와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현재2023.09.01 11:01
“글로벌 시장 공략한 20년 뚝심으로 2030년 세계 1등 프랜차이즈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은 1일 창사 28주년 기념사를 통해 “기본으로 돌아가 기하급수적 성장을 이어가자”며 이같이 강조했다.제너시스BBQ 그룹은 이날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패밀리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28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윤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준말로 위험 속에서 기회를 찾아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BBQ의 DNA"라고 말하며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등장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위험' 속에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원칙을 바탕으로2023.02.03 09:38
제너시스BBQ가 하와이에서 운영 중인 쿠오노몰점과 아이에아점의 지난해 매출이 2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BBQ는 이같은 매출 신장은 전세계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가 모이는 글로벌 무대에서 K-치킨의 대명사로서의 입지를 널리 알리는 고무적 성과라고 풀이했다. 쿠오노몰점과 아이에아점의 월 평균 매출은 총 2억6000만원(미화기준 21만 달러)이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하와이 관광객의 꾸준한 증가로 1호점 쿠오노몰점이 꾸준한 성과를 올리고 작년 오픈한 아이에아점 역시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BBQ 측은 “현지인과 관광객의 관심 속에 주변 상권의 가맹점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으2022.06.10 17:52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윤홍근 제너시스 BBQ그룹 회장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태국 푸켓에서 진행된 제58회 국제빙상연맹 정기총회에 참석,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집행위원의 ISU(International Skating Union, 국제빙상연맹) 신임회장 당선을 위해 지원했다. 10일 정기총회에서 국제빙상연맹 회장으로 선출된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집행위원은 1892년 ISU가 설립된 이후 130년 역사상 최초로 非유럽인으로 당선된 쾌거를 이뤘다. 특히 피겨, 스피드, 쇼트트랙, 싱크로나이즈 등의 빙상 종목은 동계스포츠의 핵심이기에 이번 선출의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회장 선출에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2018.06.21 09:04
국내 외식산업 대표단체인 한국외식산업협회가 UN의 기아퇴치 운동에 발벗고 나섰다.협회는 UN 세계식량계획(WFP)이 추진하는 기아퇴치 운동인 ‘제로 헝거(Zero Hunger)’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기금 모금 사업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WFP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단체가 제로 헝거를 위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모금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협회는 지난 달 방한한 데이비드 비즐리 WFP 사무총장과 이 같은 내용에 합의한 데 이어 이달 실무진 협의를 통해 세부실행 방안을 확정했다. 먼저 회장사인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BBQ는 매년 치킨 판매금액의 일정 부분을 적립해 WFP에 전달할2018.05.25 17:00
BBQ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국 가맹점주 사장님들에게 격려 편지를 올리고 모바일 쿠폰 형태로 케이크를 선물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의 이번 편지와 선물은 내·외부적으로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상생과 동행을 통해서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다고 믿는다는 격려와 감사 차원에서 진행됐다. BBQ는 지난 4월부터 가맹점 복지 증진을 위해 ‘세맛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BBQ 본사 임직원 2~3명이 한조가 돼 자발적으로 주 1회 담당 매장을 방문하고 매장 내·외부를 청소하는 등 매장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약 5억원의 비용을 들여 전국 패밀리 매장의 외부 간판 및 유리창 청소도2018.05.21 13:31
제너시스BBQ 그룹의 윤홍근 회장이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개최된 ‘KT-NC 전’ 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진행했다. 21일 BBQ에 따르면 이날 윤 회장을 포함한 제너시스BBQ 그룹 200여명의 임직원들도 다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특히 지난 16일 개봉한 ‘데드풀2’와의 컬래버래이션을 통해 데드풀 캐릭터가 깜짝 등장해 윤 회장의 시구를 방해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BBQ 관계자는 "이번 시구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BBQ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KT더블할인 혜택을 지원한다.2018.05.18 17:00
제너시스BBQ 그룹의 윤홍근 회장이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NC 전’의 시구자로 나선다. 18일 BBQ에 따르면 윤 회장을 포함한 200여명의 임직원들도 다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 최근 개봉한 영화 데드풀 캐릭터가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BBQ 관계자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위즈가든에서 치킨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BBQ는 영화 ‘데드풀2’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BBQ 데드풀2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2017.11.15 09:44
제너시스BBQ가 최근 불거진 ‘BBQ 윤홍근 회장 갑질 논란’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BBQ는 15일 공식 반박 자료를 통해 “이번 ‘BBQ 회장 갑질논란’이라는 제하의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해당 보도는 근거 없는 가맹점주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담고 있는 것으로, BBQ는 이번 언론 보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사실관계를 바로 잡고 책임자들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묻기 위하여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BQ는 “이 사건은 문제가 가맹점주가 가맹계약상 승인될 수 없는 규격 외의 사입 육계를 사용하고 BBQ의 상징이기도 한 올리브유 대신 일반 콩기름을 사용하는 등 중대한 계약 위반 사실을 적발 당하여 계약 해2016.11.20 20:52
알바생 평균 시급은 7200원, 치킨 프랜차이즈 원조격인 BBQ 윤홍근 회장의 시급은 100만원정도다. 이러한 임금격차는 왜,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20일 밤 방송되는 SBS 대기획 '수저와 사다리' 2부에서는 '닭 값과 달 값(월급)'을 통해 대기업 임원진의 임금과 일반 직원의 임금, 그리고 아르바이트 생의 임금은 누가, 왜 정했고 이러한 임금 격차는 왜 생기는 것인지를 들여다본다. 앞서 방송된 '수저와 사다리' 1부에서는 1조원 대의 부동산을 가진 '토지 왕'을 통해 땅으로 망가진 신분 상승 사다리와 심화되는 불평등을 조명했다. '수저와 사다리' 2부에서는 치킨 값과 임금 상승을 통해 점점 벌어지는 소득격차를 살펴본다. 1980년대 치킨은 아버지 월급날의 추억이 담긴 귀한 음식이었다. 오늘날 임금은 통장에 숫자가 찍혀 들어오지만 당시 월급은 누런 봉투에 현금이 가득 담긴 그야말로 월급봉투로 주어졌다. 치킨 값은 4500원이었고 중소기업 직원의 평균 월급은 30만8000원, 대기업 직원의 평균 월급은 34만4000원이었다. 30여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대한민국은 IMF 경제 위기를 겪었다. 치킨 값은 4배가 올라 2만 원이 되었으며 중소기업 직원의 평균 월급은 10배가 올랐다. 반면 30년 전 10대 9였던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임금격차는 10대 5로 엄청나게 벌어졌다. 월급날 먹던 치킨 맛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데, 월급 격차는 왜 이렇게 격차가 커진 걸까. 이날 방송에서는 BBQ 윤홍근 회장이 치킨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윤 회장은 음식 맛 분석에서 물품 수량 확인, 깨알 잔소리까지 늘어놓는다. 그는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은퇴 후 재취업을 꿈꾸며 도전했다고 말하지만, 수상쩍고 서투른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의식만 있다면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라고 남다른 주인의식을 가진 이 남자의 정체는 바로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회장님이다. 이 매장의 아르바이트생은 시급 7200원을 받는 '고된 일'을 하고 있는 반면 윤회장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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