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5 11:15
'응팔' 팬사인회가 15일 서울 쌍문동 정의여고에서 진행된다.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은 이날 낮 12시30분 쌍문동 정의여고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해 시청률 공약을 이행한다고 이날 오전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응팔' 공식 페이스북에 따르면 이번 팬사인회에는 덕선 역의 혜리, 정환 역의 류준열, 택 역의 박보검, 선우 역의 고경표, 동룡 역의 이동휘, 정봉 역의 안재홍, 노을 역의 최성원, 미옥 역의 이민지, 자현 역의 이세영 등이 참여한다. '응팔' 출연자들은 시청률 18%를 넘으면 전원이 88년 패션으로 팬 사인회를 열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한편 tvN 측이 게릴라식으로 진행한 이번 응팔 팬사인회는 인터넷에 관련 정보가 퍼지면서 전날부터 정의여고에 팬들이 몰렸으며 이들 대기자 중에서 선착순 100명이 마감됐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한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임*현은 이날 오전 공식 페이스북에 오른 팬사인회 소식을 접하자 "이게 당일 공지라는 거야. 아니 무슨 밤부터 선착순을 받아 이 추운 날 기다리게 하고, 팬사인회는 그림의 떡이네"라고 댓글로 항의했다.**Yoo는 "어제 11시에 티켓 나누어 주고 아침부터 구경하는 친구들 줄 세우고 게릴라 공지라더니 이게 뭔가요.2016.02.11 13:50
'응팔' 출연진들이 서울 도봉구 쌍문동서 팬사인회를 개최해 시청률 공약을 지킨다.tvN은 인기리에 종방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출연진이 오는 15일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서 팬사인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tvN은 "팬사인회의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출연진이 최대한 많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혜리를 비롯해 류준열, 고경표, 이동휘, 최성원, 류혜영, 이민지, 이세영 등이 스케줄을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응팔'은 지난달 16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케이블채널 사상 최고시청률인 평균 19.6%, 최고 21.6%를 기록했다. 앞서 '응팔' 출연진은 시청률 18%를 넘어설 경우 1988년도 패션으로 팬사인회를 열기로 공약한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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