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7 08:40
클라라(30·본명 이성민)가 SBS '한밤의 TV연예'에 전격 출연해 1년 여 만에 심경을 밝혔다.클라라는 6일 밤 방송된 SBS TV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전 소속사 대표인 이규태 일광폴라리스 회장과의 법정 싸움에 대해 "이름을 알리기까지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 그게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너무 오랫동안 무명으로 지냈기에 과도하게 잘 보이려고 하지는 않았나, 여러 번 생각하고 말해야겠다고 느꼈다"고 고백했다.이어 클라라는 합의 후 수감 중인 이 회장을 면회했다며 "서로 원만히 해결했으니 그게 예의라고 생각했다"며 "(면회 후) 마음도 조금 편해졌다"고 덧붙였다.이날 방송된 인터뷰는 클라라가 드라마를 촬영 중인 중국으로 제작진이 찾아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저를 어떻게 다시 봐주실지 조심스럽다"면서도 "좋은 작품을 통해서 좋은 모습, 더 열심히 하는 클라라의 모습을 보여 드릴 테니 조금만 마음을 열어주시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 2014년 12월 이규태 회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말을 들었다며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냈다. 이에 이 회장은 클라라가 전속계약을 취소해주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취지의 내용증명을 보내고 자신을 협박했다며 클라라를 맞고소하는 등 진흙탕 싸움을 벌였다.2015.07.16 00:00
클라라 이규태, 진실공방의 막바지 다달았나..."이규태 회장과 연루되는 것 무섭다"클라라 발언 재조명클라라 이규태회장의 진실공방이 드디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방송된 클라라의 입장이 새삼 재조명받고있다.지난4월 방송된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회장님의 그림자게임, 여배우와 비밀의 방'이라는 제목으로 이규태회장과 클라라의 진실공방을 다궜으며, 당시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 로비스트로 제안했다는 것에 대해 “내 입으로 말하기는 그렇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어 “계속 그 사람과 연루 되는 것이 무섭다”며 “지금 밖에도 못 나간다. 계속 이렇게 연루 되다보면 저희 아빠랑 나는 한국에서 못 산다. 두려워서”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이규태,지겨워", "클라라 이규태,클라라도 잘한 것 없는데", "클라라 이규태, 이규태회장이 무섭군", "클라라 이규태, 맨날 몸으로 들이밀면서 섹시컨셉은 싫다니 이뭐병", "클라라 이규태, 그렇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5 10:06
클라라, 과거 이규태 회장이 명품백 0000 선물해 "관심 부담스러워..."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에게 위협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인 가운데 과거 클라라의 주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을 언급하며 "나만 따로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불러 내는가 하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가방까지 사주는 이규태 회장의 관심이 부담스러웠다"고 밝힌 바 있다.클라라는 이어 "고급 호텔 비즈니스센터 안 화장실까지 따라오기도 해 겁이 났었다"고 주장했다.이에 이규태 회장 측은 "클라라가 10억 원이 넘는 위약금을 물지 않으려 거짓말을 한 것"이며 "에르메스 가방은 다른 소속 연예인들도 받은 것"이라고 반박했다.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6월23일 이규태 회장의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에 계약해지를 요구했다. 그리고 조사과정에서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에게 "너한테 무서운 얘기지만 한순간에 목 따서 보내버릴 수 있어. 불구자 만들어버릴 수도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라고 위협한 것으로 밝혀졌다. 클라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명품가방이라", "클라라, 회장님은 무서운 분이셨어", "클라라, 엄청 무서웠겠다", "클라라, 불구자... 헐"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5.20 20:54
배우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에 대해 언급해 논란이 재점화 됐다. 클라라는 최근 검찰조사에서 "이규태 회장이 따로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불러내는가 하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가방까지 사줘 부담스러웠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고급 호텔 비즈니스센터 안 화장실까지 따라오기도 해 겁이 났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이 소속사를 협박한 게 아니라 정당하게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이 자신을 소속사 연예인이 아니라 여자로 대해 불쾌감을 느꼈다고 말하며, 진실공방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 일으켰다.2015.05.20 11:51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이 자신을 연예인이 아닌 여자로 대해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20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클라라는 지난 13일 피고소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일광폴라리스와의 전속 계약 해지 분쟁은 이규태 회장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진술했다. 클라라는 검찰 조사에서 이규태 회장이 자신만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불러냈고,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가방까지 사주는 이규태 회장이 자신을 소속사의 연예인이 아닌 여자로 대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다며, 급기야 호텔 비즈니스 센터 안의 화장실까지도 따라와 겁이 났다고 주장했다. 이 회장 측은 이에 대해 "클라라가 10억 원이 넘는 위약금을 물지 않으려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에르메스 가방은 다른 소속 연예인들도 받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폴라리스와 이규태 일광 폴라리스 회장을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클라라 주장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이 회장 미쳤다” “클라라, 진실을 밝혀요” “클라라, 응원할게요” “클라라, 진짜 대박이다” “클라라, 화장실은 왜 따라가”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4.26 11:15
이규태 회장이 과거 클라라와 나눈 문자 메시지가 재조명됐다. 지난 1월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이 나눈 문자 내용을 일부 보도했다. 이규태 회장은 문자에서 같은 소속사 그룹인 레이디스코드의 장례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 회장은 "22살 못다핀 예쁜 아이를 화장해서 납골당에 안치했다. 우리 식구들은 모두 문상 오고 일부는 3일씩 있어 주었다"며 레이디스코드의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수많은 관계자와 연예인이 참석했다. 그런데 정작 내 식구는 얼굴도 안 보이고 안부도 전하지 않아 비정함과 매정함을 수근대더라"라며 클라라가 참석하지 않은 일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이어 이 회장은 "변명이라도 듣고 싶다. 넌 너의 일만 이야기한다. 일면식 없는 아이돌도 일 끝나고 새벽 3시에 오던데. 전 국민이 애도하는데"라며 클라라의 행동에 잘못이 있음을 알렸다. 클라라는 이같은 문자에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은비의 조문을 가고 싶었지만 갈 수 없었다"며 가지 못한 안타까움에 대한 문자를 짧게 남겼다.2015.04.26 00:04
'그것이알고싶다' 이규태 회장이 자신이 다니던 교회를 돈세탁 장소로 이용해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여배우 클라라와 무기중개상이자 전 소속사 회장인 이규태와의 진실공방 뒤에 숨겨진 실체를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광공영 관계자는 이규태 회장에 대해 "세금 포탈하려고 헌금식으로 교회에 입금시키고 또 교회에서 그걸 받아가지고 교회에서 이규태 씨한테 빌린 돈이 있어서 채무 변제하는 식으로 하면서 교회를 이제 돈세탁 장소로 이용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피고인 이규태는 해당 교회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커미션 합계 48억 원 상당을 누락시켜 각 사업연도 법인세 과세표준 및 세액을 허위로 신고, 납부했다. 뿐만 아니라 이규태 회장은 교회 건물 3층에 자신의 방을 만들었고, 해당 집무실 안쪽에는 책장과 연결된 비밀의 방이 또 있었다. 비밀의 방에는 침대, 샤워실, CCTV를 볼 수 있는 텔레비전과 군사 비밀 서류가 있었다. 이에 대해 교회 관계자는 "건물이 비어있어 전세보증금을 받고 빌려준 것이다"라며 해명했다. 또한 이규태 회장의 돈 세탁에 대해 관계자는 "목회자라면 교인들이 어렵다 그러면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은 상황에서 목사님의 명의를 어떻게 좀 써도 되겠느냐 그래서 목사님이 장로님한테 도움이 된다면 그리해라 그렇게 했던 게 목사님도 모르게 거기에 일광공영의 주주로 올라가고 그랬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2015.04.25 22:31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진실공방을 다룬다. 오늘(2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진실공방 뒤에 숨겨진 실체를 파악해본다. 지난 1월, 여배우와 소속사 회장간의 '성적 수치심 논란'이 발생했다. 이 공방의 중심에는 인기 여배우 클라라와 60대의 성공한 사업가 이규태 회장이 있었다. 이 사건은 클라라가 이 회장으로부터 참기 힘든 성적 수치심을 받았다며 '계약해지'를 통보 했고, 양측이 서로를 맞고소하며 걷잡을 수 없는 싸움으로 번져갔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번 사건은 여배와 소속사간에 벌어진 계약과 관련된 소송사건으로 여겨졌다. 뜻밖의 사건에서 이 둘의 관계가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됐다. 바로 이규태 회장이 'EWTS (공군 전자전 훈련 장비)'라는 무기를 국내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수 백 억대의 납품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연예계 엔터테인먼트의 종사자로 이름이 알려졌던 그가 무기중개업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편에서는 이번 사건을 단순한 연예인과 소속사 사장간의 '계약무효소송'으로만 보기에는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알고 있다는 관계자를 만날 수 있었다.2015.04.25 12:40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진실공방을 파해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진실공방 뒤에 숨겨진 실체를 파악해본다. 지난 1월, 여배우와 소속사 회장간의 '성적 수치심 논란'이 발생했다. 이 공방의 중심에는 인기 여배우 클라라와 60대의 성공한 사업가 이규태 회장이 있었다. 이 사건은 클라라가 이 회장으로부터 참기 힘든 성적 수치심을 받았다며 '계약해지'를 통보 했고, 양측이 서로를 맞고소하며 걷잡을 수 없는 싸움으로 번져갔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번 사건은 여배와 소속사간에 벌어진 계약과 관련된 소송사건으로 여겨졌다. 뜻밖의 사건에서 이 둘의 관계가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됐다. 바로 이규태 회장이 'EWTS (공군 전자전 훈련 장비)'라는 무기를 국내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수 백 억대의 납품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연예계 엔터테인먼트의 종사자로 이름이 알려졌던 그가 무기중개업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편에서는 이번 사건을 단순한 연예인과 소속사 사장간의 '계약무효소송'으로만 보기에는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알고 있다는 관계자를 만날 수 있었다.2015.04.24 17:51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배우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진실공방 뒤에 숨겨진 실체를 파악한다. 지난 1월 14일, 세간을 떠들썩하게 ‘성적 수치심 논란’의 중심에는 인기 여배우 클라라와 60대의 성공한 사업가 이규태 회장이 있었다. 이 사건은 클라라가 이 회장으로부터 참기 힘든 성적 수치심을 받았다며 ‘계약해지’를 통보 했고, 양측이 서로를 맞고소하며 걷잡을 수 없는 싸움으로 번져갔다. 이번 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회장을 둘러싼 진실공방 뒤에 숨겨진 진짜 진실을 파악해본다. ‘그것이 알고싶다- 회장님의 그림자 게임, 여배우와 비밀의 방’편은 2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클라라-이규태회장 사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클라라-이규태회장, 클라라 억울함 벗나”, “클라라-이규태회장, 여배우 이용하려고 한거야?”, “클라라-이규태회장, 대박 사건이네”, “클라라-이규태회장, 대박”, “클라라-이규태회장, 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3.18 08:52
이규태 회장 녹취록서 "네가 움직이고 보낸 카톡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이규태 회장 녹취록이 공개된 가운데, 클라라와 폴라리스 측의 진실 공방전이 예상된다.방송인 클라라(29)가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이규태 회장(66)을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내용이 공개됐다. 17일 채널A는 이규태 회장 녹취록을 단독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녹취록은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대회 내용이 담겼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규태 회장은 "내가 화가 나면 너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클라라에게 말하고 있다.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는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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