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에게 위협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인 가운데 과거 클라라의 주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을 언급하며 "나만 따로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불러 내는가 하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가방까지 사주는 이규태 회장의 관심이 부담스러웠다"고 밝힌 바 있다.
클라라는 이어 "고급 호텔 비즈니스센터 안 화장실까지 따라오기도 해 겁이 났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6월23일 이규태 회장의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에 계약해지를 요구했다. 그리고 조사과정에서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에게 "너한테 무서운 얘기지만 한순간에 목 따서 보내버릴 수 있어. 불구자 만들어버릴 수도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라고 위협한 것으로 밝혀졌다.
클라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명품가방이라", "클라라, 회장님은 무서운 분이셨어", "클라라, 엄청 무서웠겠다", "클라라, 불구자... 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