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17:15
여신금융협회 차기 회장 후보로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단독 추천됐다.여신금융협회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과반 득표를 얻은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자로 단독 추천했다고 4일 밝혔다.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카드사와 캐피탈사, 삼성카드 감사 등 총 15개 회원사 대표이사로 구성돼 있으며 롯데카드·신한카드·우리카드·하나카드·현대카드·KB국민카드 등 카드사와 산은캐피탈·신한캐피탈·우리금융캐피탈·하나캐피탈·KB캐피탈·IBK캐피탈 등 캐피탈사가 참여했다.이 후보자는 오는 16일 열리는 임시총회 의결을 거쳐 임기 3년의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1961년생인 그2026.05.27 09:46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선출이 3파전으로 압축됐다. 재무·전략 전문가 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정책·대관 전문가 윤창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 카드업계 이해도가 높은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가 최종 후보군에 포함됐다. 2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날 여신금융협회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군(숏리스트)을 3명으로 좁혔다.이번 심사 결과 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윤창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가 최종 후보군에 포함됐다. 반면 김상봉 한성대 교수와 장도중 전 기획재정부 정책보좌관은 후보군에서 탈락했다.박경훈 전 대표는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를2023.08.08 16:31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4연임 도전을 포기한 가운데, 내부 출신 차기 회장 후보군에 허인·양종희·이동철 부회장 3인과 박정림 KB증권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외부 인사 2명은 익명을 요구해 신상이 비밀에 부쳐져 총 6명이 숏리스트(1차 후보군)에 포함됐다. 금융권에선 KB금융이 후계 구도를 일찌감치 준비해와 차기 회장으로 외부 출신보다는 내부 출신 인사에 무게를 싣고 있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8일 차기 회장 숏리스트로 내부 인사 4명, 외부 인사 2명 등 모두 6명을 확정했다. 내부 인사로 허인·양종희·이동철 부회장 3인을 비롯해 박정림 KB증권 대표가 명단에 포함됐다. 윤종규 현 회장은 숏리스트 선정을2021.12.16 15:05
16일 KB금융지주는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대추위)‘를 열어 KB증권 등 7개 계열사의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추천된 후보는 이달 중 해당 계열사의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최종 심사 및 추천을 통해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대추위는 CEO 임기가 만료되는 7개 계열사 중 KB국민카드, KB생명보험, KB저축은행에 대해 신임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반면 KB증권, KB자산운용, KB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에 대해서는 기존 대표이사를 후보로 재추천했다. 신임 대표이사 추천 후보는 KB국민카드 이창권 現 KB금융지주 CSO/CGSO를 비롯해 KB생명보험 이환주 現 KB금융지주 CFO, KB저축은행 허상철 現 KB국민은행 스마트고객2021.11.10 20:03
KB국민카드가 수익다각화에 나서며 호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의 연임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동철 사장의 임기는 다음달 말 만료된다.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카드업계 CEO는 이 사장이 유일하다.이 사장은 2018년 1월 취임한 뒤 지난해 ‘2+1’ 임기를 채우고 지난해 말 연임에 성공했으나 이번에도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금융지주 산하 계열사 CEO는 통상 ‘2+1 연임제’가 적용된다.KB국민카드는 가맹점수수료율 인하, 법정최고금리 인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 진출·자동차할부금융 등 수익다각화로 호실적을 기록했다.KB국2021.01.04 14:49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은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10년은 과학 기술의 진보와 빅테크 등 새로운 경쟁자들의 시장 진입으로 '건곤일척(乾坤一擲)'의 승부를 가려야 하는 절체절명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뱅킹은 필요하나 은행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현실화한 것처럼 미래에 카드사는 더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단순한 외형성장이 아닌 성장의 본질 안에 진정한 고객의 가치와 행복을 담아내기 위해 고정 관념을 부수고 업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사장은 올해 경영 목표로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과 성장기반 견고화 ▲KB금융그룹의 '넘버원2020.12.24 15:40
신용카드사 사장단 인사가 마무리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빅테크 기업과의 경쟁 등 경영환경 악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변화보다는 조직 안정에 방점을 둔 인사가 이뤄졌다.2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KB·우리 등 각 금융지주는 지난 17일과 18일에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 등을 열고 차기 계열사 CEO후보를 추천했다.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과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은 연임이 확정됐다. 우리카드의 경우 3년간 이끈 정원재 사장 대신 김정기 우리금융지주 사업관리부문 부사장이 새롭게 선임됐다.임영진 사장은 코로나19 여파에도 호실적을 거두며 연임에 성공했다. 2017년 3월 취임해 지난해와 올해 각각 1년씩 연임에 성공하며2020.08.28 14:21
KB금융그룹의 차기회장 선정을 위한 최종 후보자군(Short List)이 결정됐다. KB금융지 회장후보추원위원회(회추위)는 28일 오전 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회의를 열고 김병호, 윤종규, 이동철, 허인 등 총 4인을 회장 최종 후보자군(Short List)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회추위 회의에서는 성과와 역량 평가자료 등을 참고해 내⸳외부 후보자군(Long List) 10인에 대해 자질과 역량, 회장 자격요건 부합 여부 등을 고려해 위원들이 투표했다.선우석호 회추위 위원장은 최종 후보자 선정을 위한 인터뷰 수락 여부를 확인하고 회장 최종 후보자군(Short List) 4인을 확정했다.윤종규 현 KB금융그룹회장과,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 허2020.03.04 06:15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이 자신의 특기인 인수합병(M&A)으로 KB국민카드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가맹점수수료 인하, 국내 카드시장 포화 등 계속된 업황악화 속에서 M&A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등 수익 다변화에 성공했다.3일 여신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의 캄보디아 현지법인인 KB대한특수은행(KDSB)은 2018년 9월 공식 출범한 이후 약 10개월 만인 지난해 6월 한 달 동안에만 미화 9만6000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지난해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 11만4000달러를 달성했다.KB대한특수은행은 KB국민카드가 2018년 7월 캄보디아 TSB(Tomato Specialized Bank) 지분 90%를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한 현지 여신전문금융회사다. KB대한특2019.02.26 14:30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이 올해 추가 희망퇴직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다.이 사장은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KB국민카드지부 정기대의원대회 직후 추가 희망퇴직 계획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올해는 끝났다"며 "1년에 한 번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KB국민카드는 2011년 KB국민은행에서 분사한 이후 7년만인 지난해 초 희망퇴직을 실시해 과장급 이상 23명을 내보냈다. 지난해 말에도 희망퇴직을 추진해 올해 초 13명이 36개월치 특별퇴직금을 받고 회사를 떠났다. 한편 이 사장은 올해 사내 사업의 효율화를 꾀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그는 "수수료 인하 등 문제로 카드업계가 어렵다"며 "비용2019.01.02 13:08
희망찬 새해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밝았습니다.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우선, 변함 없이 KB국민카드를 믿고 성원해주신 고객님들께 새해를 맞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과 인사를 드립니다.아울러,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제가 KB국민카드 사장으로 취임하고 어느덧 일년이 되었습니다.작년 초 취임하면서 네 가지 경영 방향에 대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본업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디지털, 글로벌, 신규사업 등 미래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특히, Data 분석을 비롯한2018.01.02 13:39
“카드 시장은 기존 핵심 가치가 하루 아침에 소멸되는 ‘역량파괴적 변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고객의 가치’를 되새겨야 합니다.”이동철 KB국민카드 신임 사장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개최한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고객은 변화하지 않는 가치인 만큼 KB국민카드의 존재 이유는 바로 ‘고객’이라는 대명제를 기억하고 새로운 도전을 지속해 나간다면 어떠한 혼돈 속에서도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KB국민카드가 수 많은 위기에서 보여준 단결력과 추진력은 가장 큰 저력이자 힘”이라며 “1등 카드사라는 ‘성공 DNA’를 다시 일깨워 새롭게 변화된 KB국민카드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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