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0 16:58
이동희 신임 공간정보산업협회장(대구 시의원)이 지난 6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내외빈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측 이성해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최병남 국토지리정보원장, 그리고 최원규 공간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회에서는 정종섭 의원(대구 동구갑·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자유한국당) 등이 참석했고 박명식 전임 회장과 회원사 대표들이 함께 했다. 이동희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앙회장의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회원들의 지혜를 모아 공간정보산업협회의 현안인 △측량성과 심사업무 별도법인 설립문제 △연구센터의 중부권 이전문제 등 산적한 현안을 합2017.02.23 23:36
이동희 대경GSM 대표가 23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제45회 공간정보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제 20대 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3년이며 3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이동희 후보는 총 112명의 투표 대의원 중 61명의 지지를 받아 양인태 후보를 10표차로 제치고 회장직에 당선됐다. 감사에는 문용현 아세아항측 부회장이 선출됐다. 협회는 회장선출에 앞서 올해 상반기 중 공제조합을 설립해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제조합은 협회원들의 보증, 손해배상공제, 조합원 대상의 융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찬 이동희 협회장 당선자는 당선 후 “어깨가 무겁다. 현재 공간정보 산업의 숙제가 많다. 측량성과심사 업무 별도 법인 설립 문제, 중부권으로 연구센터를 이전하는 문제 등 숙제가 산적해 있다. 구성원들의 지혜를 모아 협회 방향을 설정해 가겠다”고 말했다. 또 “회원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폭넓게 이사진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당선 확정 후 기자와 만나 “LX공사는 x,y(좌표)로 된 지적도만 맡아야 한다. x,y,z로 된 측량분야는 공간정보협회에게 맡겨야 한다. 이것까지 손대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협회내 항공측량업 회원사와 일반측량어 회원사 간 불협화음에 대해서는 “회원들이 힘을 합쳐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 폭넓은 구성원으로 이사진를 구성해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간정보산업협회와 국토부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정부와의 채널을 돈독히 하기 위해 협회장으로서 가교역할을 하겠다 회원들의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희 대경GSM 대표는 앞서 출마의 변에서 “협회 안에서도 업력과 업종(항공측량, 일반측량)이 다르다는 이유로 소통이 부재하다. 협회 내에 상생발전위원회 만들어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 나가겠다. 회원사에 봉사하는 협회로 조직을 바꾸겠다. 명실공히 회원사들을 위한 협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가장 중요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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