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7 17:23
배우 손태영이 자가격리 중에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격리생활, 잘해 봅시다! 집돌이, 집순이, 2일차"라며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 2일차인 사실을 알렸다. 그는 메시지와 함께 가족들의 손 사진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손태영과 아들 룩희, 딸 리호의 손이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태영은 "아빠(권상우)는 이미 두 달 전에 먼저 할머니집에 있다. (자가격리) 끝날 때까지"라며 남편 권상우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손태영은 또 형부 이루마의 피아노 연주곡 영상을 게재 한 뒤 "잠시 ..들어 봅니다. #이루마"라는 글로 깨알 홍보2017.12.29 22:07
이루마는 유명 작곡가이자 뉴에이지 음악가다. 이름이 특이해 처음 보는 이들은 ‘일본 출신 아티스트’로 오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루마라는 이름은 본명이다. 이루마는 본인의 이름이 어떤 일을 뜻한대로 하게 된다는 뜻인 순우리말 ‘이루다’에서 따왔다고 밝혔다. 이루마의 첫째 누나 이름은 ‘이루다’, 둘째 누나는 ‘이루지’다. 딸의 이름도 순우리말인 ‘이로운’으로 알려져 있다. 이루마의 대표곡은 ‘Kiss the rain’과 ‘River flows in you’다. 이 중 ‘River flows in you’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배우 신세경이 연주해 유명세를 탔다. 현재도 수많은 해외 일렉트로니카 뮤지션들에 의해 리믹스되고 있다2016.12.28 14:15
[KBS 1TV 지상파 방송편성표 변경-결방] 생로병사의 비밀 결방, KBS 스페셜 감성과학 프로젝트 '환생'편성 KBS 1TV 지상파 방송편성표 안내에 따르면 12월 28일(수요일) 밤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생로병사의 비밀’이 결방한다. 이에 그 자리에는 KBS 스페셜 감성과학 프로젝트 '환생'이 편성됐다. 총 2부작으로 꾸며진 ‘감성과학 프로젝트 환생’은 28일 수요일 밤 10시와 29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KBS 스페셜 감성과학 프로젝트 '환생'에서는 가수 로이킴, 가수 규현, 작곡가 김형석, 셰프 최현석, 가수 나윤권, 가수 김필, 아역배우 진주, 배우 권율, 팝페라 가수 이루마, 그룹 넬, 가수 유희열 등이 함께해 따뜻한 디지털 기술로 다시 태어난 김광석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앞서 KBS 1TV 에서는 KBS 스페셜 감성과학 프로젝트 '환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故 김광석의 20주기를 맞아 <감성과학 프로젝트_환생>은 김광석과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수많은 동료, 선후배 스타들이 함께 한 스무 편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왔습니다. 방송에 앞서 일부 출연자 분들은 제작일정과 출연자 개별 스케줄상의 이유로 본편에 함께 해주시지 못한 점 알려드립니다. 김광석이라는 이름 석 자에 흔쾌히 촬영에 임해주신 모든 출연자분들과 <감성과학 프로젝트_환생>에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라는 공지를 남겼다. 한편 감성과학 프로젝트 환생은 “그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말을 겁니다. 그가 당신 앞에 나타납니다. 20년 전 훌쩍 떠나버렸지만 늘 당신 안에 살아있던 그가 환생합니다”라는 기획의도로 시작됐다.2015.09.09 11:00
'도시의 칸타빌레' 이루마-유키 구라모토-스티브 바라캇, 환상 하모니에 '흠뻑''도시의 칸타빌레' 공연이 도심을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였다.'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8일 저녁 7시30분부터 상암 문화광장에서 '도시의 칸타빌레' 공연이 열렸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 지친 이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첫 포문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Kiss the rain'으로 열었다. K-classic의 선두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뉴에이지 음악의 거장으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의 협연이 이어졌고, 유키 구라모토는 대표곡 'Romance'로 가을 밤하늘 아래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했다. 이밖에도 삼형제 클래식 크로스오버 트리오 '솔레미오(3인조 남성 보컬)', 천재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출연, 풍성한 무대를꾸몄다. 세계적 색소포니스트 '워렌힐'이 'Hey jude'를 연주하자 관객은 엄청난 호응으로 답을 하기도 했다. '스티브 바라캇&이루마'는 마지막 공연에서 환상의 호흡과 하모니를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이 끝나자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많은 관객들은 공연이 끝나고도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자리를 뜨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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