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6 18:30
유통업체 이마트가 내놓은 서울 성수동 본사가 서바이벌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업체 크래프톤 품에 안긴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투자자문사 CBRE는 미래에셋자산운용-크래프톤 컨소시엄을 이마트 성수동 본사 건물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다음 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실사를 진행한 뒤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마트 성수동 본사는 연 면적 9만9000㎡(약 2만9947평) 규모로 본사와 성수점이 자리잡고 있다. 이마트는 미래 먹거리에 필요한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본사 사옥 매각을 추진했다. 이마트는 올해 유통업체 이베이코리아 인수와 커피 전문점 스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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