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2 10:57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씨는 정보연 대표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세청은 최근 제55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기업‧개인을 선정해 시상했다. 정 대표는 성실한 납세를 인정받아 이번 국세청장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정 대표는 성실납세자 우대 혜택에 따라 3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 납기연장 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정 대표는 “국민이자 기업인으로서 납세는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해 성실한 세금 납부와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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