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7 16:05
내년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당 후보들의 정책대결이 치열해지고 있다.특히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가파른 집값 상승세에 사상 초유의 전세난까지 겹치자 ‘부동산 이슈’가 대선 판도를 좌우할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물론 다른 정당의 대선주자들이 부동산 공약을 대선정책의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그러나 여야 대선주자들의 부동산정책은 진보와 보수에 따라 선긋기가 뚜렷하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부동산 규제 강화와 공공주도 주택공급 방식으로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이루겠다는 공약을 내놓으며 규제 중심 집값 안정, 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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