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4 20:3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계기로 의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의학을 포함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워야할 것입니다.” 코로나19 재확산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종호 한국과학저술인협회장이 13일 인터뷰에서 독자들을 향해 내놓은 조언이다. 이 회장과의 인터뷰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고단계인 4단계로 격상된 사정을 감안해 전화로 진행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직격탄 이후 자리잡은 ‘뉴 노멀’(새로운 기준) 상황을 언급하면서 냉철한 현실 직시와 차분한 대응을 제안했다. 그동안 125권을 저술한 다작가인 이 회장은 “재앙 속에서도 인류는 변화와 혁신을 탐색해 온 역사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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