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08:05
중국이 희토류, 터널 굴착기, 비료 등 핵심 수출 품목에 대한 인도의 우려를 해소하겠다고 약속하며, 양국 관계의 중대한 외교적 돌파구를 마련했다.이는 미국이 인도 수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등 인도-미국 무역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나온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19일 뉴델리에서 아지트 도발 인도 국가안보보좌관, 자이샨카르 외교부 장관과 만나 인도의 수요를 해결하겠다고 확신을 주었다. 이 회담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하기 전에 이루어졌다.모디 총리는 왕이 외교부장과의 회담 후 "지난해 10월 이후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F-35 기관포의 4초…스텔스 전투기의 마지막 한 방
3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
4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5
“보잉이 망친 미 해군의 하늘, 한국이 구한다”... 펜타곤 밀실에서 터져 나온 T-50 긴급 투입론
6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7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
8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9
리플, 1,900억 달러 거물 컨베라와 제휴…글로벌 결제 표준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