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00:00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은 농심과 손잡고 '인디안밥 우유(300㎖, 편의점 판매가 1500원)'를 내놨다고 10일 밝혔다. 푸르밀 인디안밥 우유는 농심 '인디안밥'의 맛을 그대로 살린 가공우유이다. 최근 식품 업계의 복고감성의 뉴트로 트렌드와 캐틱터 디자인을 반영했다. 인디안밥은 지난 1973년 출시됐으며 이후 농심의 스테디셀러로 고소한 옥수수맛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푸르밀은 인디안밥을 우유로 재해석해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끼는 동시에 폭넓은 연령대의 소비자에게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레트로풍의 인디안밥 캐릭터 디자인을 담았다. 또 소비자들 사이에서 고소한 곡물 맛이 나는 우유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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