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6 21:10
자동차 순정 휠의 사이즈를 키우는 것을 '인치 업'이라고 하고 줄이는 것을 '인치 다운'이라고 한다.자동차 휠 사이즈 크기에 따라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차량과 운전자의 성향을 고려해 인치 선택을 하는 것이 좋다.'인치 업'은 접지력을 더욱 높여 주행 성능을 뛰어나게 하고 외관상 더 웅장한 느낌을 받게 해준다. 또한 큰 휠과 타이어를 통해 코너링과 핸들링에서 보다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하지만 휠이 커짐에따라 타이어의 두께는 줄어들기 때문에 승차감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여기에 바퀴 무게가 늘어나면서 연비 소모도 더 많이 일어난다.'인치 다운'의 경우 인치 업과 반대의 장단점을 지녔다고 생각하면 된다.이번 영상은 글2019.06.30 06:59
최근 서울 아차산을 휘도는 도로에서 본지 카메라에 렉스턴 스포츠 칸이 잡혔다. 기존 20인치 휠에 폭 255㎜, 편평비 50% 레디얼 타이어 대신 모든 지형에 최적화된 타이어와 휠로 인치업 한 차량이다.아울러 앞범퍼에 견인 고리를 설치했다.단종된 닷지의 다코다를 연상케 한다. 닷지의 경우 17인치 휠에 275㎜, 60% 타이어를 지녔다. 4700㏄ 가솔린 엔진을 지닌 다코다는 최고 출력 305마력에, 최대토크 45.5㎏·m를 지녔다. 이 엔진은 5단 자동변속기와 조합으로 연비가 5.5㎞/ℓ를 구현했다. 차량 가격은 4930만원.반면, 렉스턴 스포츠 칸은 2200㏄ 디젤 엔진을 지니면서 최고 출력 1815마력에, 최대 토크 42.8㎏ m를 자랑한다. 이 엔진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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