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1 18:57
유명 MMORPG '거상'의 원작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 게임 IP '임진록'이 25주년을 맞이했다.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스타크래프트'가 1998년 한국 게임계를 강타한 후로 RTS는 한국 게임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장르가 됐다. PC방 문화와 이스포츠 산업의 성장을 이끈 스타크래프트는 지금까지도 일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민속놀이'로 불릴 정도이며, RTS에 대한 향수와 팬심을 가진 게이머들도 상당수 존재한다.'임진록'은 스타크래프트가 출시되기 1년 전인 1997년 1월 출시된 RTS로, 당시 무명에 불과했던 게임사 HQ팀이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게 한 작품이다. 1592년 조선에서 일어난 '임진왜란2017.07.31 00:54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었다.지난 30일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행사 ‘GG투게더’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렸다.이날 런칭 행사의 최고 화두는 전설적인 프로게이머들이 리마스터된 스타크래프트로 다시 대전을 벌이는 이벤트 매치였다.첫 경기는 ‘살아있는 히드라’라고 불리는 국기봉 선수와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한 때 ‘푸른 눈의 전사’라고 불리던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의 경기였다.이날 경기에서 기욤 패트리는 프로토스로 국기봉의 저그를 잡았다. 기욤은 질럿을 모으며 앞마당에 포톤 캐논 깔아 수비를 보강했다.이후 하이템플러를 앞세워 중앙에서 벌어진 싸움에서 승기를 가져갔다. 이후2017.07.30 16:46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정식 출시일이 다음달 15일로 정해졌다. 이를 앞두고 30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특별 행사가 열린다. 전직 프로게이머로 활약했던 임요한·홍진호씨 등이 대거 출연해 옛 영광을 재현한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정식 출시일을 앞두고 진행되는 경기는 오늘(30일)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제1경기는 ‘살아있는 히드라’ 국기봉(TheBOy) 대 ‘푸른 눈의 전사’ 기욤 패트리(Grrrr…)가 대결을 펼치고, 다음 제2경기에서는 ‘임진록’이라 불리는, ‘테란의 황제’ 임요환(BoxeR) 대 ‘폭풍 저그’ 홍진호(Yellow)의 맞대결이 이어진다. 제3경기는 ‘천재테란’ 이윤열(Nada)과 ‘프로토스의 황제’ 박정석(R2015.11.29 17:19
e-스포츠 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최고의 라이벌로 불린 임요환과 홍진호가 다시 만나 경기를 펼쳤다.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는 라이벌 빅매치를 주제로 팀을 구성하는 게임이 이뤄졌다.형님팀 유재석과 아우팀 김종국은 PC방을 방문해 임요환과 홍진호의 경기를 중계했다.임요환과 홍진호는 전성기 시절을 방불케하는 집중력과 눈빛을 선보이며 경기를 이어갔다. 결과는 임요환의 승리. 형님팀 유재석과 한팀이 됐다.홍진호는 2등 징크스를 또한번 선보이며 아우팀 김종국과 한팀을 구성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이특, EXID 하니 등이 출연해 라이벌 빅매치 게임을 펼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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