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14:31
정부는 중국을 거쳐 입국한 유학생 중 자가관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자가관리 앱)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수사당국의 협조를 받아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부본부장은 "관리망에서 파악되지 않는 유학생들에 대해서는 관련 정보를 지방자치단체와 학교당국 등과 공유하겠다"며 "필요한 경우 수사당국의 협조를 받아 파악하는 조치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홍콩과 마카오, 중국에서 입국하는 외국인 전원에 자가관리 앱을 설치토록 하는 특별입국절차를 적용하고 있다. 교육부도 중국 입국 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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