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2 16:55
부산은행이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 BNK부산은행이 지난 31일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 자산관리 전담팀'을 출범했다. 전담팀을 통해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은 PB(Private Banking) 서비스를 비롯해 재무관리, 세무, 보험 리모델링, 은퇴설계 등 스포츠 선수 특성에 맞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또한, 개별 선수들의 연봉 수준, 자산 현황, 소비 특성에 따라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신 재테크 정보 등 다양한 금융 교육도 실시한다. 절세에 관심이 많은 선수들을 위해 세무 핫라인을 운영하고 전담 PB를 배치해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부산은행 허영선 자산관리본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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