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4 10:27
한화디펜스는 2014년부터 개발한 120밀리 자주박격포와 사격지휘차량의 최초 양산에 성공하여 우리 군에 본격적인 전력화가 시작되었다고 4일 밝혔다. ‘120밀리 자주박격포 사업’은 육군 기계화 부대의 노후화된 장갑차 탑재 4.2인치 박격포를 대체하기 위해, 자동화된 사격통제체계를 보유하고 화력지원능력을 향상시킨 120밀리 자주박격포를 확보하는 사업이다.지난 2014년부터 한화디펜스가 완성 체계 및 차량체계를 개발한 장비로, 한화디펜스의 K200A1 궤도형장갑차에 자동화된 120밀리 박격포를 탑재해 기존 박격포 대비 사거리를 2.3배, 화력을 1.9배 증대시켰다.기존 박격포 운용인력의 75% 수준(중대 기준 32명 → 24명)으로 운용이 가2020.09.09 17:23
120㎜ 자주박격포가 내년 말부터 군에 배치돼 노후한 장갑차 탑재 4.2인치 박격포를 대체한다.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위원장 국방부 장관)는 9일 120㎜ 자주박격포 최초 양산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면서 올해 4분기에 계약이 체결된다고 밝혔다. 생산은 한화디펜스가 한다.120㎜ 자주박격포는 자동화된 박격포를 K200A1 궤도형 장갑차에 탑재한 무기체계를 말한다. 차량 회전 없이 박격포 자체가 360도 회전하며 목표 변경에 대응할 수 있다. 반자동 장전방식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변화하는 작전환경에서 효과적인 화력지원이 가능하다.자주박격포는 자동화된 사격통제체계를 보유해 4.2인치 박격포보다 사거리와 정확도가 크게 향상됐2019.06.27 16:03
구경 120mm 신형 자주 박격포 개발이 끝났다. 120mm 자주박격포는 자동화된 120mm 박격포를 K200A1 궤도형 장갑차에 탑재한 화력체계다. 기존 박격포에 비해 포탄 사거리와 화력이 증대된 것은 물론, 자동화 사격 통제 장치로 기계화부대 임무 수행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가 나왔다.더욱이 100% 국산 기술과 부품으로 만들어 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수출도 기대된다.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2014년 3월부터 약 413억 원을 투자해 한화디펜스, S&T중공업과 함께 개발한 120mm 자주박격포와 사격지휘차량이 시험평가 결과 군의 요구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체계개발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방사청에 따르면, 120mm 자주박격포는 사거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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