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8 11:16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는 21일부터 현대엘리베이터 설치 현장 근로자 전원에게 IoT 안전장구를 보급하며 모든 작업 현장에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스마트 안전장구는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자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중대재해의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가 함께 개발한 솔루션이다. 양사는 올 초 업무협약을 체 결하고 스마트 안전장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왔으며, 4월부터 150여 명의 현장 작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진행해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했다.양사가 개발한 스마트 안전장구는 IoT센서 3종(안전모·안전고리·안전벨트 센서)과 비콘 센서, 작업2016.04.06 13:11
현대무용가 장구보(구보댄스컴퍼니 대표)가 인천대학교 인천학연구원 후원으로 ‘인천학’ 연구총서 서른다섯 번째 집필가로 선정되어 인천 민간소극장사를 집대성한 '구술로 보는 인천 민간소극장사'(보고사)를 펴냈다. 이 책은 1부 2장, 2부 3장, 3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천 소극장의 시작에서 현존하는 소극장에 이르는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1여년에 걸쳐 집필한 책은 1974년부터 2015년까지의 40년 역사 속 민간소극장의 대표들을 일일이 만난 구술을 바탕으로 한다. 40년 동안 총 19개의 민간소극장이 운영되었다. 인천 지역 최초의 민간소극장은 1974년 개관한 까페 ‘깐느’이다. ‘까페 떼아뜨르’(1969년 개관) 대표였던 이병복의 권유로 극단 자유극장의 단원 이우용 씨가 5년 뒤 인천에 개관한 극장이다. 장구보는 부산 ‘까페 떼아뜨르’보다 1년 앞서 인천에 한국 최초의 지방 소극장이 세워지게 된 것을 인터뷰와 자료를 통해 밝혀냈다. 70∼80년대에는 신포동을 중심으로 깐느, 돌체, 경동예술극장, 신포아트홀, 배다리예술극장이 있었다. 이후 소극장은 경제적 이유로 신포동에서 구월동으로 자리를 옮길 수밖에 없었다. 1990년에 인천에도 시립극단이 만들어지게 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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