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9 13:41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달 푸르지오 브랜드 리뉴얼 발표 후 첫 선정이다. 대우건설은 28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25-55번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총회에서 롯데건설을 제치고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66명 중 491명이 참석했고, 부재자 투표를 포함한 전체 529표 중 대우건설이 352표를 득표했다. 장위6구역 재개발사업은 10만 5163.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5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총 1637가구 규모의 사업이다. 공사금액은 3231억원이다.전체 1637가구 중 조합분 566가구와 임대주택 285가구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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