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7 15:41
고려대학교안암병원은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가 최근 뇌심부자극수술(DBS) 100례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뇌심부자극수술은 파킨슨병, 수전증과 같은 운동장애질환 및 강박장애 등 난치성 정신질환의 대표적 신경외과적 치료법이다. 각 질환에 해당하는 뇌 심부 회로에 전극을 삽입하고 전기 자극을 통해 이상 운동 및 정신 증상을 조절하는 고난도 수술로 정확한 진단과 술기가 요구된다. 장 교수는 지난 2000년 2월 국내 최초로 뇌심부자극수술 기법을 도입했으며 이후 운동장애 이외에 강박장애, 뇌전증, 난치성 통증의 치료에 뇌심부자극수술법을 확장하는데 기여했다. 현재 고대안암병원에 첨단 초음파 뇌수술센터를 개소하여 치매, 우울증2025.01.20 09:33
고려대학교안암병원은 신경외과 장 교수 연구팀이 알츠하이머병에서 고집적 초음파를 이용한 뇌혈관장벽 개방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장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예병석 교수,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장경원 교수 연구팀이 반복적인 고집적 초음파로 뇌혈관장벽을 개방하는 치료법의 안전성과 일부 신경학적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고집적초음파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는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독성물질로 그동안 약물을 이용해 치료로 이를 제거하려는 시도했으나 뇌혈관장벽 등 여러 장애 요인에 따라 약물의 전달이 어렵고 또한 약물에 의한 부작용 등으로 치2016.10.07 09:31
연세의대 신경외과학교실 장진우 교수가 지난 1일부로 대한신경외과학회 신임 이사장직에 취임했다고 세브란스병원이 7일 밝혔다. 이사장의 임기는 2년이다. 1961년 창립 된 대한신경외과학회는 85개의 수련기관과 5개 지회, 12개 분과학회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약 3000여명의 의사들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장진우 교수는 1983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의대 연수를 마쳤다. 연세의대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대한정위신경외과학회 회장, 아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의대 뇌연구소 소장,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사무총장으로 활동 중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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