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6 12:56
god '육아일기'에서 '국민 아기'로 사랑받았던 재민이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JTBC '같이 걸을까'에서 god가 영상통화 통해 17년 만에 재민이와 만난 것. 어느덧 21살 청년이 된 재민이는 "저 알아보시겠어요?"라며 수줍게 인사했다. god 멤버들은 "이게 대체 무슨 일이냐, 세상에" "너무 잘생겨졌다. 아이돌같다"면서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태우는 "옛날에 천장에 머리 부딪히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했고, 윤계상은 "실제로 어서 만나자"며 반가움을 표했다. god '왕엄마'로 재민이와 특히 친했던 손호영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손호영은 통화를 마친 뒤 제작진과의2017.05.01 08:30
SBS편성표에 따르면 1일(월요일) 아침 8시 30분 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가 방송된다. ‘아임 쏘리 강남구’ 92회에서는 재민이(최정후 분)가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 이후의 이야기를 전한다.홍명숙(차화연 분)과 박도훈(이인 분)은 자신들의 추악한 잘못을 덮기 위한 계략을 펼치며 재민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사람이 바로 신태진(이창훈 분)이라고 상황을 몰아간다.이로써 티모그룹 경영권 자리를 두고 오랫동안 신경전을 펼쳐오던 홍명숙과 신태진의 갈등이 극에 달한다. 그 가운데 차영화(나야 분)는 불임이라는 이유로 티모그룹 일가에서 쫓겨나기까지 한다.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뭐라도 할 수 있는 차영화의 악행2017.04.27 08:30
SBS편성표에 따르면 27일(목요일) 아침 8시 30분 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가 방송된다. ‘아임 쏘리 강남구’ 90회에서는 아무것도 모른 체 어른들의 싸움에 상처를 받아야 했던 재민이(최정후 분)가 생사의 기로에 놓인다.약물도 약물이지만 집안 계단에서 미끄러지면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재민이는 응급실로 옮겨져 수술을 받지만 의식을 찾지 못한다.그 가운데 친권변경을 앞두고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정모아(김민서 분)는 재민이의 소식을 듣고 심장이 내려앉는다.재민이의 사고로 정모아의 가족을 비롯해 신회장(현석 분)의 가족들까지 모두 병원으로 달려온다.모두가 재민이를 걱정하며 아이의 예후를 묻지만 재민2017.04.25 08:30
SBS편성표에 따르면 25일(화요일) 아침 8시 30분 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가 방송된다. ‘아임 쏘리 강남구’ 88회에서는 정모아(김민서 분)와 차영화(나야 분)는 재민이(최정후 분)를 사이에 두고 갈등과 대립이 깊어진다.아이에 대한 상처와 집착이 있는 차영화는 재민이를 친모 정모아에게 보내야 되는 상황이 닥치자 돌변한다.결국 차영화는 자신 대신 돈과 명예를 선택한 박도훈(이인 분)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정모아의 집에 있는 재민이에게 향한다.재민이에 대한 친권 문제를 두고 고민하던 차영화는 재민이를 포기하지 못할 수 없다며 아이를 다시 데려온다.한편 정모아의 정체를 모두 알게 된 강남구(박선호 분)는 변2017.04.19 08:00
SBS편성표에 따르면 19일(수요일) 아침 8시 30분 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가 방송된다. ‘아임 쏘리 강남구’ 84회에서는 정모아(김민서 분)은 티모그룹 일가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정모아는 엄마를 보고 울먹이는 재민이를 몰래 데리고 나오고 이후 재민이의 부재를 알게 된 티모그룹 일가는 부랴부랴 재민이를 찾아 나선다.아무것도 모르는 재민이를 사이에둔 이들의 대립 속에서 재민이 역시 혼란스러움을 느낀다.그 가운데 홍명숙(차화연 분)은 정모아의 동생 정모혁(함형기 분)이 범인이라고 생각하며 결국 고모 정숙자(이응경 분)을 유괴범으로 신고해 버린다.결국 정모아는 홍명숙에게 모든 기억이 돌아왔다고 말하2016.12.27 16:54
KB자산운용, KB데이타시스템의 신임 대표이사로 조재민 전 KTB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이오성 현 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 부행장이 추천됐다. KB신용정보 대표에는 김해경 부사장이 후보에 올랐다. 27일 KB금융은 KB자산운용 등 7개 계열사가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7명의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조재민 후보는 지난 2009~2013년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재임기간 가치투자펀드, 인프라 펀드 등 신규펀드를 포함한 펀드라인업 구축, 지속적인 운영성과 제고로 AUM을 약 30조까지 증대시키는 등 KB자산운용을 국내 'Top 3' 운용사로 포지셔닝 시키며 경영능력을 검증 받았다. 또 이오성 후보는 KB국민은행 영업본부장, 경기남지역본부장, 경영지원그룹 부행장 등 주요 영업총괄 및 경영지원 업무를 경험했으며, 전략적인 마인드와 탁월한 조직관리 역량을 보유한 강점이 있다. 김해경 후보는 KB국민은행의 강동지역본부장, 북부지역본부장 등 주요 영업총괄 업무를 경험했으며, 중장기 관점의 조직정비가 가능한 합리적 리더십을 보유한 점이 후보 추천 배경이 됐다. 이 외에 나머지 KB생명보험(신용길 대표), KB저축은행(김영만 대표), KB부동산신탁(정순일 대표), KB인베스트먼트(박충선 대표) 등은 현 대표이사가 후보로 추천됐다. 이들 후보들은 내일 열리는 임시주총을 통해 각 계열사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계열사 업무에 대한 이해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및 실행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설명했다.2015.10.13 16:20
전지현이 임신 6개월 근황을 알린 가운데, 과거 재민이와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5년 전인 2000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god의 육아일기'에 출연했던 아기 재민이와 전지현의 모습이 올라왔다.게재된 사진에는 god의 육아일기에 출연 중이던 재민이를 안아주거나 뽀뽀를 해주는 등 친해지기 위해 애쓰고 있는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당시 19살이었던 전지현은 어린 나이임에도 재민이를 살뜰히 챙기는 등 미모만큼이나 착한 심성을 드러내 눈길을 샀다.한편 전지현은 현재 임신 6개월차로, 태교에 매진중이다.지난 7월 이후 두문불출하다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모습을 드러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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