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임 쏘리 강남구’ 84회에서는 정모아(김민서 분)은 티모그룹 일가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정모아는 엄마를 보고 울먹이는 재민이를 몰래 데리고 나오고 이후 재민이의 부재를 알게 된 티모그룹 일가는 부랴부랴 재민이를 찾아 나선다.
아무것도 모르는 재민이를 사이에둔 이들의 대립 속에서 재민이 역시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결국 정모아는 홍명숙에게 모든 기억이 돌아왔다고 말하며 이제 당신들의 죗값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예고한다.
‘아임 쏘리 강남구’는 모질게 당하기만 하던 정모아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복수가 시작되고 극적인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